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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10대 민생공사” 기본적으로 완수

  • 2016-01-18 15:43:37

정무봉사중심, 양로봉사중심, 문화예술중심 등 민생공사가 륙속 완공해 사용에 투입되면서 룡정시는 지난해 약속한 “10대 민생공사”를 기본적으로 완수했다.

정부사업의 중점은 민생이고 민생은 군중을 우선으로 한다. 지난해 룡정시는 “우리 주 2015년 민생행동계획”의 요구에 따라 실제와 결부해 전문자금을 적극 쟁취하면서“10대 민생공사”를 전력으로 추진해왔다.

룡정시는 지난해 성급 “식품약품안전시범시”로 평의됐고 국가의무교육균형발전 평의험수와 성급“쌍옹모범도시”평의험수에 순리롭게 통과됐다. 공영유치원, 군중문화예술중심, 사회양로봉사중심, 국가청소년축구훈련양성기지가 사용에 투입됐고 전민건신중심이 주체공사를 마무리지었으며 라지오텔레비죤중계소 이개축신축공사를 착공했다. 이밖에도 1682세대의 도시 불량주택개조를 착공하고 1000호의 개산툰국유광산공업 불량주택개조를 완수했으며 1500호의 천보산국유광산공업 불량주택개조를 가동했다. 동시에 안전생산과 사회치안종합정돈 등 사업을 강화해 사회 조화안정을 유지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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