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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산뜻한 마음으로 새 출발!

  • 2016-02-22 15:27:18
중소학교 학생들이 개학을 눈앞에 두고있다. 개학준비를 차곡차곡 하면서 마음을 다잡을 때이다.

왕청현제5중학교 3학년 2학급 담임을 맡고있는 리미녀교원은 “여유롭던 방학생활을 접고 개학을 곧 시작하게 되는데 학생들은 개학의 절주에 맞게 작식시간을 준수하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늦잠을 자고 핸드폰을 붙잡고 있던 생활습관들은 요즘 재빨리 바로잡아야 한다는것이다.

성, 주, 현의 우수교원이자 오랜 담임경험을 가진 리미녀교원은 “이맘쯤 새학기 목표를 세우는것이 바람직하다”고 귀띔했다. 학습과 생활, 구체적으로 애호나 사회체험 등 면에서 노력해 도달할수 있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면 방향을 잃지 않고 계획적으로 한학기를 보낼수 있다는 말이다. 개학이면 은근히 차오르는 설레임, 알찬 준비로 멋지게 시작해보자.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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