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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기간 402명의 성골간교원 선정

  • 2016-02-25 08:03:22

우리 주에서 교원대오건설을 교육사업의 선두적위치에 올려놓고 강도높은 투입과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교원대오의 총체적자질이 끊임없이 향상된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12.5”계획 실시의 첫해인 2011년 주정부에서 “교원대오건설을 강화할데 관한 지도의견”을 내놓고 투입을 늘이고 강습을 강화하며 기초와 근본을 공고히 하고 전형의 인솔역할을 강화하는 등 힘있는 조치를 들이대 교원대오의 총체적자질이 끊임없이 향상되였다.

우리 주에서는 해마다 교원당 300원 이상의 교원강습전문자금을 설치했으며 별도로 매년 120만원의 농촌교육지원전문자금을 내오고 농촌교원 지속교육전문자금을 해마다 300만원 이상씩 배치하며 농촌교원 일터수당금을 달마다 직함별로 50원, 80원, 100원씩 지급, 매달 평균 200원씩 지급하는 현, 시도 있다.

집중연수, 전문가초청, 교내강습, 네트워크강습 등 형식으로 전원강습을 진행해 교원자질이 전면적으로 향상되도록 했다. 현재 우리 주 전임교원 학력합격률은 99%에 달한다. “12.5”기간, 우리 주에서 402명의 성골간교원과 20명의 주급명교장, 50명의 주급명교원을 선정했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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