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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13.5”기간 직업교육에 대폭 투입할 예정

  • 2016-03-02 07:40:48

우리 주가 “12.5”에 이어 “13.5”기간에도 직업교육에 통 큰 투입을 할것이라고 주교육국이 밝혔다.

“12.5”기간 우리 주 직업교육은 템포 큰 발전을 가져왔는데 2011년에 설립된 연변직업기술학원은 중등과 대학 직업교육을 련결하는 새로운 국면을 이루면서 해마다 전문대이상 학력의 졸업생 600여명과 3000여명의 중등직업학교 졸업생을 양성하고 95%가 넘는 졸업생취업률을 기록하고있다. 현재 우리 주는 향진마다 농민문화기술학교가 있어 매년 연인수로 15만명 이상에게 농촌실용기술강습을 진행하고 사회를 대상으로 연인수로 2만여명에게 단기강습을 진행하고있다.

선도구건설에 발맞추어 우리 주 직업교육분야에서는 “연룡도”그룹을 설립하고 직업학교와 협력하는 기업이 200여개에 달했다. 국가와 성으로부터 직업교육실습훈련기지건설자금 5000만원을 쟁취하였으며 연길과 돈화 직업고중은 전국중등교육개혁발전시범학교로 됨과 동시에 국가 량질 중등직업특색학교건설 행렬에 올랐으며 연길시직업고중은 2015년 중국직업교육 100강에 진입했다.

주교육국은 이러한 량호한 형세를 뒤심으로 “13.5”기간 우리 주에서는 선도구건설에 부응하는 현대직업교육체계건설을 목표로 직업교육발전에 더 큰 품을 들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13.5”기간 우리 주는 최적화구조를 조절하고 연길, 돈화, 훈춘 지역내 직업학교를 크고 강하게 하면서 인재양성능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우리 주는 2.2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45개 직업교육 기초능력향상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6.1억원의 자금으로 직업교육 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하게 된다.

더불어 산업현장과의 련결, 학교와의 련결, 일터와 직결된 인재양성모식을 깊이있게 추진하면서 주내 기둥산업과 우세산업을 위한 인재양성의 질을 높이며 연변직업기술학원 새 캠퍼스 공사를 실시하고 학생모집규모를 확대하고 자원배치를 최적화해나갈 계획이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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