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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특색 교정축구발전 방침

  • 2016-05-30 08:06:59

교정축구개혁사업

지도소조회의 밝혀

27일, 주정부는 연변호텔에서 전 주 교정축구개혁사업지도소조회의를 소집했다.

전국청소년교정축구사업영상회의 정신과 교육부 등 6개 부문이 공동히 내놓은 “청소년교정축구를 다그쳐 발전시킬데 관한 실시의견”을 관철,시달함과 동시에 당면 형세를 분석하고 사업을 포치하며 교정축구를 돌파구로 학교체육의 개혁과 발전을 인솔함으로써 청소년학생들의 건전한 성장과 중국의 축구꿈 실현에 든든한 토대를 마련하는데 취지를 두고 소집된 이번 회의에서 “2016년 교정축구개혁사업계획”과 “연변 교정축구개혁실시의견 분공방안”이 출범됐다.

료해한데 따르면 우리 주는 교육의 각도로 축구를 론하고 축구의 각도로 교육을 론하며 량자를 유기적으로 결부시키고 교정축구를 학교 “해빛체육”의 중요한 내용으로 간주하며 계획에 넣고 중점적으로 내밀며 전면 실시할 방침이다. 향후 3년간은 연변특색의 교정축구발전체계를 초보적으로 세우고 현, 시마다 교정축구훈련장소를 갖추며 150개의 표준화교정축구운동장을 신축, 확장할 예정이다. 1:3:6의 비례로 고중, 초중, 소학교를 아우르는 교정축구특색학교체계를 형성하고 200개의 주급이상 표준적인 교정축구특색학교를 건설할 계획인데 이중에서 150개는 성급에, 100개는 국가급에 도달시킬 계획이다. 또한 전직 또는 겸잭 교정축구 교원대오와 지도대오를 일떠세워 학교의 교정축구 교수의 수요를 기본적으로 만족시킨다는 방침이다.

3년 발전 목표를 향한 첫해인 올해에만 해도 우리 주는 37개의 주급, 39개의 성급, 28개의 국가급 축구특색학교를 새로 선정하고 41개의 교정축구운동장의 신축, 확장 임무를 완수할 계획이다.

주정부 부주장 조룡호는 “교정축구를 발전시키는것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촉진하고 중국축구사업을 진흥시키는데 의의가 중대하다”며 “형세를 정확히 인식하고 교정축구사업의 중요한 의의를 깊이 터득하며 관건을 틀어쥐고 교정축구발전수준을 다그쳐 향상시키며 알심들여 조직하고 교정축구활동의 사업기제를 건전히 해 중국축구진흥과 연변의 교육꿈을 위해 기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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