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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안전보장임무 원만히 완수

50여대 경찰차량, 260여명 경찰 출동

  • 2016-06-20 17:05:33
2016년 전국보통대학교 학생모집 통일시험이 7일부터 8일 사이 조직된 가운데 전 시 수험생들에게 조화롭고 안전하며 질서 있는 시험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룡정시는 제반 안전보장조치를 참답게 시달하여 연인수로 260여명의 경찰과 50여대의 경찰차량을 출동함으로써 대학입시의 순조로운 진행을 보장했다.
대학입시에 대비해 이 시는 “룡정시공안국 2016년 대학입시안전보장사업방안”을 제정하고 각 부문의 직책에 따라 다섯개 소조를 설립했으며 층층이 책임을 시달했다. 그리고 시험장소가 관할구역인 안민파출소는 치안, 소방 등 부문과 밀접히 배합하고 시험장소에 대해 안전검사를 진행했으며 조사해낸 안전우환을 제때에 정돈했다. 치안대대는 교육부문을 협조하여 시험지의 접수, 보관, 회수, 송달 등 고리를 잘 틀어쥐고 시험지가 잃어지거나 내용이 루설되는것을 방지했다. 동시에 관련 부문과 함께 대학입시와 관련되는 기타 봉사장소와 전자설비를 판매하는 장소에 대해 미리 철저히 조사하고 시험장주변의 소음 및 주변의 치안질서를 집중정돈했다. 시험기간에 연인수로 260여명의 경찰과 50여대의 경찰차량을 출동하고 36곳의 오락장소, 29곳의 전자설비판매장소, 23곳의 호텔, 려관을 검사했으며 30곳의 안전우환을 정돈하고 3부의 정돈통지서를 발부했으며 6곳의 소음발생 건축공지, 백화, 슈퍼마켓을 정돈했다.
또한 충분한 경찰인력을 투입해 도로교통 정리, 분류를 강화했으며 매체를 통해 미리 교통정보를 발부하고 수험생이 탑승하지 않은 사회차량은 시험장을 에돌아가도록 했으며 시험장구간에 경시표지와 경적금지표지를 설치하고 주요도로입구와 관련 구간에 대해 교통통제를 실시했다. 또 시험기간 수험생과 관련된 각종 신고와 구조전화를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각종 응급사건을 제때에 처리했으며 수험장대문에 신고소, 봉사소를 설립했다. 수험생을 위해 “록색통로”를 설치하고 경찰차량을 배치하여 교통통제기간 사유로 급하게 시험장에 가야 하는 수험생들을 운송했으며 호적행정부문의 직능을 발휘해 신분증을 급하게 발급 받아야 되는 수험생에게 빠르고 편리한 봉사를 제공했는데 이 기간 3명의 수험생을 운송하고 1개 신분증을 발급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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