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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기준 삼림면적 2.08억헥타르

  • 2016-12-05 15:57:24
국무원에서 1일 발표한 “발전권: 중국의 리념, 실천과 기여” 백서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 전국의 삼림면적은 2.08억헥타르에 달했으며 삼림 피복률은 21.66%, 초원종합식생피복률은 54%, 도시 건설구역 록화률은 40.1%에 달했다.

백서에서는 현재 우리 나라는 32부의 법률, 48부의 행정법규, 85건의 부문규정을 제정했으며 각급 환경보호계통기구 1만 4257개를 보유하고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백서에 따르면 국내 중등정도 이상 생태취약구는 전국 륙지국토공간의 55%를 차지하고있으며 이중 약 3분의 2가 서부지역에 집중되여있다. 2005년 국무원에서는 생태취약구에서의 개발활동을 제한할것을 분명하게 제기했고 2008년에는 “전국 생태취약구 보호요강(2009-2020년)”을 작성, 실시하기 시작했다. 2015년에 이르러 생태취약구에 대한 전략적 환경영향평가 집행률은 100%에 달했고 신증 관리면적이 30%이상에 달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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