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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환경보호국, 주내 물오염 우선 통제구역 확정

두만강 권하단면 목단강 대산단면 포함

  • 2016-12-05 15:58:06

일전 주환경보호국에서 우리 주의 중점류역 물오염방지사업을 강화하고 물환경 질을 개선하기 위해 “길림성중점류역물오염방지 ‘13.5’계획”에 따라 우선 통제구역을 두만강 권하단면과 목단강 대산단면으로 확정하고 “연변조선족자치주 우선통제구역 물오염방지 방안”(아래 “방안”으로 줄임)을 작성했다고 전했다.

“방안”은 수질목표와 방지사로, 중점임무를 분명히 했다. 구체적으로 권하단면일 경우 2020년에 이르러 Ⅳ류 수질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고 대산단면일 경우 2020년에 이르러 Ⅲ류 수질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다. 또 도시오수처리장 및 부대시설 건설, 물환경 종합관리, 식용수 수원지 오염방지, 공업오염방지, 농업농촌오염방지 등 통제구역의 33개 물오염방지대상을 확정했으며 총 투자액은 22.5억원에 달할것으로 전망되고있다. 그외에도 “방안”에서는 조직령도를 강화하고 사법련결에 박차를 가하며 종합독찰을 심화하고 체제와 기제를 혁신하며 사회의 공동관리를 보완하는 등 다섯가지 보장조치를 제기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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