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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70여만톤 크롬잔여물 처리

“중금속오염종합방지 ‘12.5’ 계획” 평가결과에서 공개

  • 2016-12-05 15:58:52

국가환경보호부에서 최근 “중금속오염종합방지 ‘12.5’계획”(아래 “계획”으로 줄임) 실시 상황에 대한 평가결과를 공개했다. 총적으로 “계획”은 량호한 효과를 거뒀으며 중앙에서 중금속 오염 관리에 도합 210여억원을 투입해 15개 성에 반세기동안 적치되였던 670여만톤에 달하는 크롬잔여물을 전부 처리했다. 그러나 력사적으로 남겨진 중금속오염문제를 단기적으로 해결하기에는 난이도가 크며 중금속 관련 기업의 환경안전우환도 여전히 비교적 뚜렷한 상황이다.

“12.5”기간 당중앙, 국무원의 높은 중시아래 전국적 범위에서 “계획”의 실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총 288만톤에 달하는 동제련 생산력, 381만톤에 달하는 납제련 생산력, 86만톤에 달하는 아연제련 생산력, 3471만장에 달하는 가죽생산력, 시간당 9622만킬로볼트암페어에 달하는 납축전지 생산력을 도태시켰고 15개 성에 반세기동안 적치되여있던 670여만톤에 달하는 크롬잔여물을 전부 처리했다.

지난해 말까지 전국의 5가지 중점 중금속오염물(납, 수은, 카드뮴, 크롬과 준금속 비소)의 배출총량은 2007년에 비해 27.7% 하락했다.평가결과에 따르면 길림성은 17개 비중점 성에 속했으며 평가등급은 합격이였다.

한편 우리 주일 경우 안도현에 남겨진 3만 9966톤에 달하는 크롬 잔여물이 전부 무해화 처리된 상태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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