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환경보호, 중점민생공사의 일환

대기환경개선분야에 집중

  • 2016-12-14 08:17:17

주환경보호국에서 “2016년 민생계획”사업임무를 원만히 완수해 환경개선에 주력하고있다.

대중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조성하는 환경상황과 질에 대해 정부에서 갈수록 중시를 돌리고있는 가운데 주환경보호국에서는 네가지 사업에 모를 박고 대기환경개선분야에 집중했다.

우선 10개 중점기업의 보이라 탈류, 제진 종합개조대상을 전부 완공해 환경보호사업을 새로운 수준에 끌어올렸다. 국전룡화연길화력발전유한회사의 2호 발전기조 초저배출 개조대상, 연길시집중열공급유한책임회사의 10대 보이라 탈류공사대상과 4호, 6호, 7호, 10호 보이라 제진개조대상, 연길시룡덕환능열공급유한회사 흥안열원공장의 130톤급 보이라 신축, 신풍열원공장의 보이라 탈류개조대상, 연변항륜발전열력유한회사의 80톤급 보이라 탈류시설 개조대상, 연길시집중열공급유한책임회사의 신축 고능률 탈류탑과 백필터제진기 대상, 연길시철남열공급유한회사의 연탄재저장탕크건설대상, 연길시열력회사의 체육중심 65톤급 2대 보이라 제진, 탈류 개조대상, 도문시개발구 집중열공급대상, 돈화시취발물업회사 보이라 탈류개조대상, 안도현집중열공급대상 등이 개조대상에 들었다.

주환경보호국에서는 공업기업의 연기먼지배출행위을 단속해 배출기준 도달률을 95%로 향상시키고 연길시의 32개 주유소에서 전부 석유가스 회수관리시설을 사용하게 했으며 6584대의 황색표지차량을 도태시키는 한편 연길시의 공기질개선사업에서 진전을 가져왔는데 11월 30일까지 연길시 환경공기질이 국가 2급표준보다 량호한 일수가 317일에 달해 이미 년간 목표인 308일을 웃돌았다.

박은희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