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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태문명도시 건설에 "박차"..총투자 17.65억원

  • 2016-12-22 08:42:17
일전, 주수리국에 따르면 우리 주에서는 수생태문명도시시범사업을 추진한 이래 가장 엄격한 수자원관리제도를 작성하고 물환경에 대한 보호와 관리를 잘 틀어쥐는것으로 수생태문명도시 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하고있다.
2014년 5월, 우리 주는 국가수리부로부터 전국 제2패 “수생태문명시범도시”로 확정됐고 같은 해 10월 국가수리부의 심사에 통과했다. 2016년은 우리 주가 수생태문명건설시범도시사업을 추진한지 2년째 되는 해이다. 주수리국에서는 우리 주의 실제 상황 및 시범기한과 결부해 6대 체계 건설을 둘러싸고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우리 주에서는 하천의 물동력을 개선하고 향상시키는 동시에 수자원, 물환경의 적재능력을 보강하고 수체의 자체정화능력을 향상시키며 수역생태환경을 보호하고 륙지와 하천 사이의 자연경계선을 복구하기 위해 각 현, 시를 적극 동원, 조직해 2017년-2020년 하천, 호수, 저수지 수계 련결대상을 신청했으며 연길시, 도문시, 훈춘시, 안도현, 돈화시 등 5개 현, 시에서 계획한 대상의 총투자규모는 12.4억원에 달한다.
주수리국 관련 담당자에 따르면 시범기간내 우리 주에서 건설할 예정인 대상은 11종, 26항으로 총투자규모가 17.65억원에 달하며 지금까지 이미 9.87억원을 투입해 투자예산의 55.81%를 완수한 상태다. 그중 8항 중점 시범공사건설에 대한 투자규모는 10.6억원에 달하며 현재 이미 6.41억원의 투자를 완수했고 완수률이 60.53%에 달한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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