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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자격 취소기간 운전하다 사고쳐

  • 2017-02-13 16:06:55
일전, 연길시의 한 남성이 운전면허취소(吊销)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택시를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초래했다.

지난 6일 점심 12시반경, 연길시 국자거리 동방화원 문앞에 한차례 간이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하북중대 경찰들은 지령을 접하고 즉시 사고현장에 찾아갔다. 교통사고 당사자의 운전면허 정보를 확인할때 경찰들은 택시운전자 왕모의 운전면허증이 이미 취소된 상태인것을 발견했다. 경찰들은 왕모가 기동차운전면허증이 회수, 취소된 상태에게 기동차를 운전한 혐의를 일층 확인하고저 하북중대로 련행해 진일보 조사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운전자 왕모는 길림성 유수(榆树)시 사람이며 지난 2013년에 취중운전하다가 유수시 교통경찰에 발견돼 운전면허자격이 취소되였다.

왕모는 2016년 4월에 연길시에 와서 현재 진학거리에 림시로 거주하고있으며 삯벌이로 생활을 유지하고있다. 사고발생 당일 택시를 운영하는 친척이 하루동안만 대신 택시를 몰아달라는 부탁에 응하여 택시를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초래해 교통경찰에 조사, 처리되였다고 밝혔다.

13일,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교통경찰은 "도로교통안전법"에 따라 운전면허증이 취소된 상태에서 운전한 왕모에게 2000원 벌금을 안기였다.

김문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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