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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주택개조로 주민 행복 도모

보이라개조 등 해당 사안들 지난해에 이어 실질적 개선

  • 2017-09-07 08:13:22

올해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는 ‘개방선도, 대상견인, 도시농촌 총괄기획, 문화인도, 민생우선’을 발전 전략으로 혜민 프로젝트를 가동해 보장성 안거주택, 농촌 위험주택 개조, 보이라개조 등 사안이 지난해에 이어 실질적으로 개선됐다.

올들어 우리 주에서는 9078채의 파가이주 주택을 개조하기 시작했는데 착공률이 71.37%에 달하고 이 가운데서 화페 배치 주택이 6010채로 배치률은 47.25%에 달했다. 이 가운데 국유 광산공업 파가이주 주택이 562채로 착공률은 91.53%를 초과하여 공공임대주택 입주 분배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됐다.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는 보장성 안거 프로젝트 기초시설에 관련된 중앙 보조금 3.5억원을 쟁취하고 루계로 파가이주 개조 대출금 20.2억원을 지급하여 보장주택 착공 사업이 제때에 진행되도록 보장했다. 지난 8월 취재활동 동행시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주택보장판공실 주임 진건민은 “보장성 안거주택과 파가이주 주택 개조 건설을 다그쳐 10월말까지 착공률이 100%에 달하게 할 계획이다. 2기 대출금 10.16억원을 지급한 데 이어 3기 대출금 10.04억원을 지급했으며 4기 대출금 지급 사업이 이미 가동되였다.”고 밝혔다.

농촌 위험주택 개조 및 농촌화장실 개조 사업도 뚜렷한 진척을 가져왔다. 혁신모식을 개조하고 과학적, 총괄적으로 자금을 통제한 동시에 책임제도를 효과적으로 시행한 결과이다. 현재 2534채의 농촌 위험주택을 개조하기 시작했는데 이중 연길시에서 86채, 돈화시에서 202채, 룡정시에서 100채, 도문시에서 63채, 왕청현에서 1470채, 안도현에서 613채를 착공했다. 또한 농촌 재래식 화장실 570개를 새로 개조했는데 룡정시, 화룡시, 돈화시, 훈춘시에서 각각 161개, 132개, 256개, 23개를 개조했다.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빈곤층부축지도소조판공실 주임 리양은 “2013년부터 농촌 위험주택 개조 및 재래식 화장실 개조 사업이 가동된 이래 수만명 농촌 주민들의 거주 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였다.”면서 책임제를 엄격히 시행하여 올해 각항 목표를 제때에 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환경보호 사업 관련 요구에 근거해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열공급판공실에서는 열공급기업, 보이라 소유주와 보이라 철거 및 개조 사항에 대해 협상하여 16개의 보이라중 9개를 이미 철거했다. 도시건설처 사업일군 주영개는 “각 현, 시와 협조하여 보이라 소유권 문제를 해결하고 각 현, 시에서 보이라를 철거하는 데 상응한 재정정책 보조금을 지출하는 것을 격려하여 열공급회사와 보이라 소유주의 압력을 줄이는 동시에 철거능률을 높였다.”고 밝혔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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