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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식품안전 도시 건설 속도 낸다

각급 각 부문 임무 시달해야

  • 2017-09-11 08:37:33

8일 오전,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사업추진회의가 주정무중심에서 열렸다.

회의에 앞서 부주장 천해란은 백산호텔, 중앙소학교, 연길백화그룹 상업체인경영유한회사(연길백화 슈퍼마켓), 단연사회구역에서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사업추진 상황에 대하여 조사연구를 했다.

회의에서 주 및 각 현(시) 식품약품안전감독관리국 책임자가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사업추진 상황을 보고하였다.

회의에서 천해란 부주장은 2016년 5월 국무원 식품안전사무실에서 우리 주를 길림성에서는 최초로‘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시험도시’로 선정한 것은 우리 주의 식품약품감독관리사업에 대한 긍정이고 격려라면서 2019년 6월 최종 검수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하고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인식을 심화하여 국가식품안전도시 건설을 우리 주 지명도와 명예도를 높이는 과정으로 전환하여야 한다. 민생을 마음에 새겨 국가식품안전도시 건설을 시민들의 행복감과 만족도를 높이는 과정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중심을 둘러싸고 국가식품안전도시 건설을 전 주 식품안전보장 수준을 높이는 과정으로 전환하여야 한다.

우리 주에서는 ‘2017년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사업추진방안’을 제정하고 67가지 사업임무를 세부적으로 배치해 책임단위, 사업요구와 완성기간을 명확히 하였다. 올해말 국무원 식품안전사무실에서는 우리 주의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 상황에 대하여 중간평가를 하게 된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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