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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운수업체 담화

  • 2017-10-09 08:28:18

9월 27일,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전 시 려객운수, 화물운수, 위험화학품운수 기업을 대상으로 집체담화회의를 소집하고 각 기업 책임일군, 운전수들이 주체책임을 리행하고 안전우환을 제때에 제거할 것을 요구했다.

중특대 도로교통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연길시 교통질서를 규범화하고저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9월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 시 범위에서 시내 공공뻐스와 택시의 불법행위, 규칙위반 행위를 단속하는 전문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중대장 조용의는 “시민들의 반영이 큰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국경절기간에도 도로교통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모든 경찰들이 일터를 고수하게 된다. 도로교통사고 접수시 처리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 분대에 교통경찰 전용 오토바이도 배치했다.”고 전했다.

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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