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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성추행사건 성공적 해명

  • 2017-11-27 15:50:28

일전,주공안변방지대 도문대대 신화변방파출소는 엄밀한 수사를 거쳐 한차례 아동성추행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사해냈다.

10월 28일,신화변방파출소는 도문시 시민 소화(가명 12살 녀)가 한 남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신고를 접수한 즉시 신화변방파출소 경찰은 사건발생지역과 부근의 CCTV를 조회한 결과 키,체형과 옷차림 특징으로 혐의자의 인적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찰은 속히 범죄혐이자 풍모의 관련 정보와 해당 거주지를 알아내 풍모를 나포하는데 성공했다. 경찰의 조사를 거쳐 풍모는 소화를 성추행한 사실을 전면 시인했다.현재 풍모는 형사구류중이며 본 사건은 진일보 수사중에 있다.

20일, 신화변방파출소 교도원 곡봉은 “시민 특히 미성년들은 어떤 경우에도 낯선 사람을 절대 믿지 말고 경각성을 높이며 침해를 당했을 경우 신속히 공안부문에 제보할 것”을 당부했다.

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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