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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사회구역 교육체계 형성할터

  • 2017-12-11 15:08:51

우리 주에서 2020년까지 자원이 풍부하고 구조가 합리하며 사회구역 주민들의 학습수요를 충족시키고 도시와 농촌에 모두 파급되는 사회구역교육 운영과 봉사 체계를 초보적으로 형성할터라고 8일, 주교육국 성인및직업교육처 류영 처장이 밝혔다.

이를 위해 당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성인문화기술학교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그 적극성, 주동성과 창조성을 충분히 발휘하여 향진 경제발전의 실제에 맞고 당면의 우세와 부족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며 기능장애를 면바로 돌파하고 특색과 브랜드를 형성하도록 고무함으로써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에 힘을 보태는 것이라고 류영 처장은 설명했다.

평생학습 시대이다. 평생학습은 국민들의 자질을 높이는 주요한 경로이고 사회경제의 전면적이고 조화로우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바탕으로 되기도 한다. 우리 주에서는 전민 평생 학습의 시대에 동조해 직업교육중심을 선두로, 향진의 성인기술학교를 골자로 상하와 좌우로 함께 움직이면서 현과 향의 기능강습망을 이루어 기본상에서 성인강습의 전면 보급을 완수했다.

지금 우리 주는 해마다 1000여차에 걸쳐 연인수로 10만여명에게 강습을 진행함으로써 곤난군중 생산생활능력을 제고시키고 문화생활수준을 풍부히 하고있다. 올 한해에만 해도 13명의 교원이 성급 ‘백성학습의 별’로 명명되고 주에서 성급 ‘평생학습브랜드”를 쟁취해왔다. 전민 평생학습의 꽃망울이 변강의 옥토에서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다.

향후 우리 주는 직업교육중심(직업학교)를 잘 꾸리는데 주력해 농촌 빈곤층해탈 개발, 로동력전이 강습, 기술응용보급, 고중단계교육보급, 새농촌 문화건설 등 여러가지 기능을 일체화한 중요한 기지로 승격시킬 방침이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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