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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서 ‘불법복권’ 판매소 3곳 사출

  • 2017-12-27 15:06:01
25일, 주복리복권관리중심은 돈화시 황니허삼림공안국을 찾아 이 국에서 불법복권판매소 3곳을 사출한 데 대해 감사기를 전했다.


일전, 돈화시 황니허삼림공안국은 주민정국, 주체육국, 주재정국, 주공안국, 주삼림공안국, 주공상행정관리국에서 련합으로 하달한 ‘연변에서 불법복권을 전문타격, 정돈할 데 관한 실시방안’의 문건요구에 좇아 즉시 불법복권 타격 전문정돈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관할구역내에서 중점지역, 중점부위, 중점일군에 대해 검사, 통제하고 ‘불법복권’ 판매 위법범죄 행위를 엄히 타격하였다.

황니허삼림공안국에서는 주민구역, 영업방, 편벽지역을 일일이 검사하고 단서를 발견하면 깊이 파고들었다. 결과 불법복권판매소 3곳, 위범범죄혐의자 4명을 사출하고 ‘불법복권’ 판매에 사용되는 컴퓨터, 모니터 3세트를 몰수하였다.

‘불법복권’은 국가복권의 사회공익 형상을 엄중히 손해하고 국가 복권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저애한다. 주복리복권관리중심은 복권구매자들이 정규적인 복권판매소를 찾아 복권을 구매하며 주위에서 ‘불법복권’ 활동 참여 현상을 발견할 경우 제때에 제보할 것을 건의하였다.


제보전화는 주복리복권중심: 2900509번,

주체육복권중심: 2532508번이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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