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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로인 순찰방문제도 실시 예정

  • 2018-01-16 16:11:39

최근, 북경시민정국 등 여러 부문은 련합으로 ‘재택양로 순찰방문 봉사제도에 관한 지도의견’을 발부했다. 해당 “지도의견”에 따라 북경시 각 가두와 향진에서는 독거, 고령 로인에 대한 방문순찰 봉사를 전개할 것이며 멀지 않아 북경시는 모든 독거로인들한테 모두 방문순찰원을 배치하게 될 것이다.

방문순찰 대상은 봉사를 수요로하는 모든 독거로인, 고령로인 및 기타 어려움에 직면한 로인들인데 주로 80세이상 독거로인, 중증장애인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로인, 자녀가 없거나 자녀가 타지에 있는 독거로인, 신체정황과 정신상태가 비교적 차한 독거로인 등이 포함되여 있다. 방문순찰원들은 방문순찰하면서 로인의 건강상황, 정신상태, 안전정황 등 내용을 료해하고 확인하게 된다.

북경시외의 일부 지역에서도 이미 정기 방문순찰 제도를 건립하였는데 상해시 양포구 로령사업위원회에서는 일찍 2006년쯤에 ‘독거로인 해빛관심봉사’를 설립하고 매 관심원들마다 책임진 로인들을 모시고 산보를 하고 병을 보이는 동시에 긴급상황의 처리도 책임지고 있다.

절강성 녕파시 백운장 사회구역은 로인협회, 자원봉사자 련합회와 협의를 체결하고 자원봉사자들을 초빙해 독거로인들에게 매일 한번의 방문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북경대학 사회학계 로령산업방향 박사후 정지강은 “독거로인들의 방문제도를 하루빨리 기본 공공양로봉사에 포함시켜 ‘고독사’를 감소하거나 피면해야 한다. 정부에서 로인 수요 평의를 진행해 독거로인의 인수와 분포를 명확히 하고 각 급 위생, 로인협회 등 부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동원하며 사회구역 구급소, 양로봉사쎈터 등 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로인들에게 방문순찰 봉사를 제공해야 한다.”고 표했다.

행복로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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