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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오염방지 행동 개시

14개 임무 완수 목표

  • 2018-05-09 08:34:32

연길시의 오염방지 ‘100일 회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8일, 연길시환경보호국에서 소집된 오염방지 ‘100일 회전’ 사업배치회의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이 국에서는 올해말까지 총 14개 ‘100일 회전’ 임무를 완수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6월 30일까지 ‘1회 방문 처리’개혁, 오도저수지 식용수원 보호구 조정, 금지구역내 가금가축사양장 이주 및 철거 사업을 완수하고 7월 30일까지 지표수 수질자동검측소 건설을 마치며 8월 30일까지 생태문명건설시범진(조양천진, 의란진, 소영진) 신청, ‘100일 회전’ 종합독찰, 토양오염 땅뙈기 조사, 중앙환경보호독찰 반영 잔류문제 개선, 집중식용수원지 종합관리, 공안기관과 함께 환경오염 불법범죄행동 타격 전문행동, 고체페기물 관리 전문행동을 마칠 계획이다. 그 밖에 9월 30일까지 석탄보이라 전문단속 사업을 완수하고 년말까지 빈곤해탈 빈곤호부축 난관공략전, 부르하통하 연길 하단면과 오도저수지 수질 표준 달성 사업에 힘 기울일 계획이다.

연길시환경보호국 리문화 부국장은 올해의 오염방지사업 임무가 막중하다며 특히 6월 30일까지 완료 예정인 금지구역내 가금가축사양장 이전 사업은 현재 부지 선정중이며 7개 규모화 사양장에서 사양규모를 점차 줄여가는중이라고 전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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