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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361년 느릅나무 —'중국 가장 아름다운 느릅나무'로 명명

  • 2018-05-11 10:42:53

“중국 제일 아름다운 느릅나무”로 명명된 훈춘시의 361년 고목.

일전 전국 록화위원회판공실, 중국림업학회에서 조직 전개한 “중국 가장 아름다운 고목(古树)” 선정활동에서 연변의 세그루 고목이 입선되였다.

그 가운데서 한그루는 훈춘시 장안가 조영춘사회구역의 느릅나무(大果榆)가 “가장 아름다운 느릅나무”로 명명되였다.
“가장 아름다운 느릅나무”는 수령이 361년에 달하고 나무둘레의 길이가 147센티메터에 달한다. 2007년 7월, 도시옛신구역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이 시에서는 쾌적한 거주환경을 구축하여 인민군중을 위해 봉사한다는 원칙에 따라 “늙은 느릅나무유원지”를 수건하였다. 한편 느릅나무를 중점보호수종에 넣고 주위의 위법건축물을 철거하고 란간을 설치하여 나무의 생장에 량호한 환경을 마련해주었다. 지금 이 사회구역 주민들은 수목애호의식이 형성되여 자발적으로 “나무호위원”으로 되여 나무에 해를 끼치는 행위를 제때에 제지함과 아울러 제보하고 있다.
입수한데 의하면 2016년 전국 록화위원회판공실과 중국림학업회에서는  전국적범위내에서 “중국 가장 아름다운 고목’평선활동을 전개하였는데 사람들의 고수명목(古树名木)보호의식을 격발시키는데 그 취지를 두었다.
전국적으로 도합 138종, 238그루의 오래된 나무들이 신청되였는데 전문가들의 평의를 거쳐 최종 27개 성의 85그루 고목이 “중국 가장 아름다운 고목”에 입선되였다.


박득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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