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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가두 환경위생 종합 정돈…계획 절차 능률 강조

  • 2018-06-04 16:50:13

화룡시 광명가두에서는 백성들의 거주환경을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관할구역내의 환경위생종합정돈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사회적 효과성을 이룩하고 있다.

관할구역내의 실제정황에 근거하여 ‘광명가두환경위생종합정돈방안’을 제정하여 책임과 목표를 명확히 하였다. 가두당사업위원회 서기를 조장으로 하는 지도소조의 통일적인 지도하에 여러 사회구역과 로장책임제(路长制, 로장은 교통경찰 및 관련 책임자 담당)단위들의 자원을 통합하여 함께 틀어쥐고 관리하는 사업국면을 구축하여 환경위생을 종합적으로 다스리는 사업에서 대중들을 광범히 동원했다. 환경정돈 사업은 계획있고 절차있게 고능률적으로 진행되였는데 락원사회구역, 화원사회구역, 해란사회구역내의 생활쓰레기, 아무 곳에서나 버리고 쌓아둔 잡동사니, 록화대에 무져놓은 잡물들을 중점처리대상으로, 연선의 로면과 벽체를 정결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였다.

가두당사업위원회의 통일포치하에 여러 당조직에서는 ‘환경위생 정돈사업을 잘하여 아름다운 사회구역을 구축’하는 주제활동을 벌림으로써 환경위생을 아름답게 가꿨다. 사회구역내에 거주하는 재직공산당원, 사회구역내의 공산당원들은 이 활동에 의무적으로 3일간 동원되였다. 청리사업은 ‘길바닥, 벽체, 층계와 복도를 깨끗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소광고를 깨끗하게 청리하지 않으면 그만두지 않고 물건을 아무렇게나 버리거나 쌓아둔 것을 청리하지 않으면 그만두지 않는 원칙’하에서 진행되였는데 길바닥과 층계, 복도의 쓰레기와 잡물 50여립방메터를 청리하였고 위생청결에 존재하던 사각지대 7개 곳을 정돈했으며 쓰레기로 어지럽던 13곳의 록화대를 청소했다.

위생종합정돈사업의 실제효과를 엄격하게 독찰하여 청리사업의 일상화 기제를 형성하고 있다. 관할구역내의 환경위생종합정돈 독찰강도를 높이고 있는데 정기, 비정기독찰을 경상적으로 진행하여 사업에 적극적이고 성적과 효과가 좋은 상황은 통보 표양하고 시달이 잘 안되고 거칠게 사업하는 상황은 통보 비판함으로써 사업이 실제적으로 진행되고 실제효과를 보도록 하고 있다.

글: 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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