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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주택 무료보험 범위 확대

5만여세대 빈곤호 수혜

  • 2018-06-06 07:28:08

5일, 주민정국에 따르면 우리 주에서는 빈곤호 정책성 농촌 주택 보험 사업을 전개해 빈곤호의 재해복구 건설 자금 보장 능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이 보험사업은 농민 가옥 보험 복사면을 8개 현, 시의 서류 등록 빈곤호, 농촌 분산거주 극빈인원, 농촌 최저생활보장호, 농촌 무휼대상 등 군체로 확대해 5만 1020세대에서 혜택을 보게 한다. 1년에 호당 30원씩 지원되는 보험료는 복권공익금으로 충당하고 안화농업보험회사 연변중심지사를 보험 담당회사로 한다. 호당 총보험액이 5만원에 달하는 이 보험은 보험기간에 살고 있는 농가가 화재, 폭발, 자연재해, 비행물체 등 원인으로 무너졌을 경우 초가집은 최고 8000원을, 기와집(泥瓦房)은 최고 1만원을 배상받을 수 있다. 피해가 발생한 후 보험 손실금은 5000원 이하는 3일내에, 5000원 이상은 5일내에 지급된다.

6월 중순에 끝날 예정인 이번 보험으로 우리 주는 전 성에서 먼저 서류 등록 빈곤호 농촌주택 보험의 전면 피복을 실현하게 된다. 2017년에 추진한 주내 변경 향진 농촌 빈곤호 농가보험 사업에 이은 이번 정책성 농촌주택 보험 사업은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과 깊이 융합돼 정부 재해손실 감소, 구제모식의 혁신으로 되고 재해의 모험을 분담하는 기제 건설의 중요한 경로로 되며 빈곤해탈 및 민생 보장 개선의 중요한 보충으로 된다.

주민정국 박건룡 국장은 “전 주 서류 등록 빈곤호를 상대한 농촌주택 보험에 150여만원을 투입하여 재해모험을 분담하는 큰 면적의 혜택은 전 성에서 처음이며 내지와는 다른 연변특색의 빈곤해탈난관공략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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