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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중국 건설에 동참해야

주 및 연길시 ‘환경의 날’ 기념

  • 2018-06-06 07:28:41

5일, 주 및 연길시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선전교양 활동이 연길시국제전시예술쎈터에서 있었다.

주인대, 주환경보호국, 연길시 직속 여러 부문과 4개 진, 6개 가두의 생태감독원 및 국전룡화화력발전소, 버드와이저(연길)맥주회사 등 7개 주요 기업 대표를 비롯한 700여명 시민들이 행사에 동참했다.

행사는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중국 주제인 ‘아름다운 중국, 나는 실천자’를 둘러싸고 대중들이 아름다운 중국 건설에 나서도록 이끌고 ‘록수청산은 금산은산’ 리념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는 데 그 취지를 뒀다.

활동에서 연길시환경보호국과 시교육국은 연길시제12중학교 등 7개 학교에 ‘연길시 록색학교’ 편액을 수여하고 활동 참가자들은 ‘환경지킴이로, 시대의 공민으로 되자’ 현수막에 싸인하며 약속을 지켜나갈 것을 결심했다.

기업, 학교, 가두에서 제작한 70여개 환경보호 선전 전시판이 진렬된 현장에서 연길시환경보호국에서는 환경보호 자문코너를 설치해 환경보호 법률, 법규를 선전하고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답했다.

집계에 따르면 자원봉사자들은 <대기오염>, <연변조선족자치주> 선전책자 1만여부를 배포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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