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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조선족학교 광대역 100%

  • 2018-06-11 16:54:00

우리 주에서 최근 3년간 인터넷 기초환경 건설에 알심을 들인 보람으로 성내에서 선참으로 교육 전문 인터넷망이 건설되였다고 11일 연길에서 있은 전국 소수민족 이중언어 교육정보화 추진 회의에서 주교육국 박웅영 국장이 밝혔다.

올해 4월 우리 주에서는 연변특색의 조, 한 이중언어로 된 ‘연변 교육자원 공공봉사 플랫폼’을 정식으로 개통, 전국의 조선족 사생을 위한 자원봉사 체계를 초보적으로 갖추었다. 플랫폼 운행 경비와 자원건설 경비는 전부 재정 일상예산에 넣었는데 건설 초기 주급 재정에서 매년 100만원을 투입해 승격 유지 보수와 개성화 제작에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근 3년간 우리 주에서는 교원과 학생들의 컴퓨터 장비 등에 1.72억원의 자금을 투입했다. 현재 우리 주의 모든 조선족학교와 민족련합학교에 광대역이 들어가고 95%의 조선족학교에는 100Mbps 이상의 광대역이 접속되였다. 95%의 조선족학교의 학급에 ‘량질교육자원 반반통’이 건설되였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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