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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위해 여열 다 바치련다’

민생문제 40여건 해결

  • 2018-06-13 17:00:47

6일, 훈춘시 하남가두 양광사회구역 ‘해빛호위’ 종합정리 자원봉사자 대오의 대원들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소구역을 순라하면서 소방 안전우환을 제거하고 소구역 질서를 유지했다.

설립된 지 1년간 양광사회구역 ‘해빛호위’ 종합정리 자원봉사자 대오의 평균년령이 70세가 넘는 대원들은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견지했다. 이들은 141차 순라하고 여러가지 민생문제 40여건을 해결했으며 소방 안전우환 20여건을 제거하고 사회구역에 합리한 건의 17건을 제기했다.

또한 로당원들은 당조직에 사상회보 9편, 2만여자에 달하는 민정일기를 바치면서 넘치는 열정으로 사회구역의 온정을 수고하는 데 힘을 보태면서 로년생활을 의의 있게 보냈다.

훈춘시 하남가두 양광사회구역 ‘해빛호위’ 종합정리 자원봉사자 대오 설립 1돐 행사에서 마덕춘 대장은 “대원들이 앞으로도 계속하여 사회구역을 위해 여열을 다해 봉사해나갈 것이다.”라고 표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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