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계 함께 진흥 꾀해야
성소재지·통상구도시 화교련합회 회의 연길서

2018-07-05 09:43:52


4일, 2018 성소재지 및 통상구 도시 화교련합회 ‘일대일로’ 건설사업 합작회의가 연길에서 있었다. 성화교련합회 당조 서기이며 주석인 진향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량인철이 회의에 참가해 연설했다.

진향림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길림성은 지리적 위치, 생태 및 자원 등 면에서 독특한 우세를 가지고 있다.  회의에 참가한 각 도시 화교련합회와 화교상회에서 길림성을 방문하여 료해, 투자하고‘대교무(大侨务)’관념을 수립,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공동으로 진흥을 도모하고 협력하여 미래를 창조하기를 희망한다.

량인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주는 중국 두만강지역 국제합작개발의 중요한 창구로서 주동적으로 ‘일대일로’ 국가전략에 융합되고 근년에 선후하여 30여개 국가와 지역의 해외 화교 지도층과 상인을 초청하여 경제무역활동을 벌리고 연변의 흥변부민 발전에 조력해왔다. 회의에 참가한 각계에서 연변의 발전에 건의를 제기할 것을 바란다.

제남, 심양, 녕파 등 19개 련맹 도시와 백성, 료원, 백산 등 5개 특별 초청 도시의 화교련합회 주석, 화교상회 회장, 화교 소속 기업가 등 100여명이 이날 회의에 참가했다.

회의는 화교련합회 개혁 혁신, 화교 자원 우세 발휘, ‘일대일로’ 봉사 건설 등에 대해 깊이 연구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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