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도 불볕더위 지난해 동기보다 5.8도 높아

2018-07-24 08:30:58

주기상국에서 고온 남색조기 경보를 발령할 정도로 이번 주에도 불볕 더위가 지속될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주기상국의 관측 결과에 의하면 이번 주(23일-29일) 우리 주의 평균기온은 지난주보다 섭씨 1.6도 상승한 섭씨 27.5도가량에 달하고 강수량은 5~10밀리메터에 이르게 된다.

이번 주 평균기온은 지난해 동기보다 5.8도 높고 강수량은 지난해 동기에 비해 25밀리메터 적을 전망이다. 25일을 전후해 우리 주 전역에 소나기 혹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게 된다.

주기상국은 고온 남색 조기경보를 발령하면서 관련 부문과 도시농촌 주민들이 기온이 높은 시간대에 야외활동을 피면하는 등 방식으로 일사병을 예방하고 고온날씨에 로천 작업을 해야 하는 로동자들이 필요한 더위 방지 조치를 취할 것을 제기하고 음식 안전에  각별히 류의하여 위장 질병과 식중독을 방지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25일을 전후해 강우 날씨로 인한 단시간내 강수, 천둥번개, 바람 등 강대류 기후에 주의를 돌리고 강수량이 적은 반면 기온이 높은 날씨에 대비해 주내 농호들이 전지관리를 잘하여 병충해를 예방하고 작물의 생장을 촉진할 것을 귀띔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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