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주식을 판매한 모금사기사건
투자에 신중성을 기해야

2018-11-02 07:36:05

화서주식회사는 양릉화서록화공정유한회사 법인대표 하모모의 조종으로 화서록화공정회사에서 제창하여 이름을 걸고 주주들이 거짓 출자해 등록 설립한 것이다. 이어 하모모는 회사의 량호한 업적과 전망을 거짓으로 꾸미고 화서주식회사의 주주권을 양도한다는 명목하에 사회적으로 자금을 미친듯이 공개 모집했는 데 관련된 투자자가 657명, 끌어모은 자금이 980여만원에 달했다. 하모모는 또 화서주식회사에서 ‘오골계대상’을 건설한다는 명목하에 수익 과장, 주주권 담보 등 수단으로 군중들이 이 대상에 투자하도록 유혹했다.일년도 채 안되는 사이에 하모모는 도합 222명의 투자자들에게서 자금 200여만원을 흡수했다.

이 사건은 광범한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하기 전에 꼭 신중하고 정상적인 심리를 유지하며 항상 경각성을 높이고 불법모금의 유혹을 견결히 물리쳐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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