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정책 록음하여 촌민들에게 선전
노래도 수록되여 취미성도 보장

2018-11-06 08:58:25

주중급인민법원과 화룡시인민법원에서는 10월 29일부터 근 일주일에 걸쳐 도급촌인 화룡시 룡성진 대성촌 마을사람들에게 150여대의 소형 휴대용 라지오를 선물하고 조작방법을 일일이 가르쳐주었다.

라지오에는 빈곤해탈 관련 혜민정책과 2000여곡의 노래가 수록되여있다. 대성촌의 로인과 일부 마을사람들이 시력이 로화되였거나 혹은 문화수준이 낮아 글자로 서술된 여러 빈곤해탈 관련 혜민정책 내용을 제대로 료해하지 못하는 점을 파악하고 법원 사업일군들은 음성으로 선전하는 방법을 고안하였다.

대성촌 촌민 상견전은 “법원 사업일군들이 아주 열정적으로 혜민정책 자료를 나누어주고 설명도 해준다. 하지만 글씨를 못 알아보다보니 답답하고 듣고도 금방 까먹을 때가 많았는데 라지오 덕분에 이런 걱정을 덜게 되였다. 라지오로 듣고 싶은 노래도 골라 들을 수 있어 더더욱 좋다.”며 반색을 표했다. 

김향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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