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가자진 ‘농민 풍작의 날’ 기념
타지역 이주 입주식 성황리에

2018-11-08 09:14:55

전국 다섯번째 ‘빈곤층부축의 날’을 맞으며 지난 10월 17일 팔가자진에서는 제1회 ‘중국 농민 풍작의 날’ 문화 빈곤층부축 활동 및 타지역 이주 입주식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문화로 빈곤층을 부축하는 정신을 고양하고 최근년간 빈곤층부축공략사업과 지역산업 발전에서 이룩한 성과를 전시하기 위해 진행한 이 활동은 타지역 이주 공사로 마련된 새 집 열쇠 지급, 새 집 참관, 산업발전성과 사진전람, 체육활동과 문예공연 등 순으로 진행되였다.

팔가자진에서는 농촌산업화, 새농촌건설, 빈곤층부축 등 수요에 근거하여 분산해 거주하던 240세대, 442명의 빈곤인구를 집중시켜 운수공사부근과 해란강반의 2개 곳을 택하여 4채의 6층 청사를 건설하였다. 새 집은 면적이 각기 25, 50, 70, 80평방메터이고 거실, 객실, 주방, 위생실이 구전하게 갖춰졌으며 장식이 되여있었다. 빈곤호들은 가정기물만 갖고 들어와도 살 수 있었다. 이번에 건설한 타지역  이주 공사에는 748평방메터의 활동중심과 2000평방메터의 레저문화광장이 포함되였는데 롱구장, 헬스실, 오락실 등 시설이 구전하다.

이날 활동에서 시정부 부시장 김상남은 각급 지도부와 사회 각 부문에서 타지역 이주 관련 빈곤호들의 후속 산업 발전과 생산 생활중에서 부딪친 곤난과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큰 힘을 기울임으로써 빈곤호들이 새 집에 든 후 ‘발전 치부할  수 있고 안심할 수 있도록’할 것을 요구하였다.

사회 각계에서도 계속하여 새집들이를 한 빈곤호들을 관심하겠다고 표했다.

활동에 참가한 시급지도자, 빈곤층부축방조단위의 책임자들과 대표들, 사회 각 계와 촌간부들은 새 집들을 참관하고 산업성과 전시관을 참관하였다. 이어 연변가무단, 연변대학예술학원, 연변곡예가협회 등 단위로 구성된 주문련문예지원자공연대가 이채로운 종목들을 표현하였다.

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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