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 공사 추진 현지회 연길서
‘독찰’ 시정사업 다그쳐야

2018-11-09 07:41:36

생태환경보호독찰 시정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8일, 주중앙생태환경보호독찰시정지도소조판공실은 연길시에서 환경보호 공사 추진 현장회의를 소집했다.

주내 각 현, 시 주택및도시농촌건설, 환경보호, 쓰레기매립장, 오수처리장 등 관련 부문 책임자 50명이 회의에 참가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선후하여 연길시쓰레기매립장과 연길시오수처리공장을 현지답사하고 연길시쓰레기매립장 삼투액처리 공사 진척과 연길시오수처리공장의 출수표준 향상 개조공사 추진 상황을 알아보았다.

연길시생활쓰레기매립장 페장공사 책임자인 연길시건설공사검측유한회사 부경리 왕동위의 소개에 따르면 연길시생활쓰레기매립장은 지난해 4월 페장했으며 20여년간 약 448만톤의 생활쓰레기가 이곳에 매립됐다. 총투자가 1억 5000만원, 건설면적이 30.6헥타르에 달하는 페장공사는 현재 설비 설치중이다. 페장공사를 통해 쓰레기매립장에서 발생하는 삼투액을 국가 지표수 2급 표준으로 정화한 뒤 시정 오수배관망에 배출하고 발생하는 메탄가스는 홰불을 리용해 연소할 계획이다. 페장공사는 2018년 12월말부터 시운영할 예정인데 운영주기는 20년이다.

연길시오수처리공장의 출수표준 향상 개조공사는 토목공사를 마친 상태이다. 연길시수무그룹 부경리 주선영의 소개에 따르면 연길시오수처리공장 출수표준 향상 개조공사는 총투자가 1억 5806만원에 달하며 공사 완료 뒤 오수처리공장 출수표준이 1급 A(도로청소, 도시경관 용수)로 격상된다. 주선영은 연길시오수처리공장 출수표준 향상 개조공사는 지난해 중앙환경보호독찰조에서 제기한 시한에 맞춰 추진되고 있으며 래년 12월말이면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두곳의 경험을 학습하고 생태환경 보호 중점사업의 시달에 전력, 투구하여 생태환경 보호 대검사에서 나타난 문제를 지속적으로 시정하며 투입을 늘여 환경보호 시설을 조성하고 정돈, 개조 사업을 제때에 질적으로 완수하겠다고 표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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