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모 ‘위험한 방법으로 공공안전 해친 죄’로 체포돼
13일 체포령장 집행

2018-11-16 07:55:36

15일, 연길시인민검찰원으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음주 후 고속도로에서 뻐스운전수를 때린 정모모가 ‘위험한 방법으로 공공안전을 해친 죄’로 체포되였다.

지난 5일, 길림성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은 ‘위험한 방법으로 공공안전을 해친 죄’혐의로 범죄혐의자 정모모를 형사구류하고 8일 연길시검찰원에 체포 비준사항을 신청하였다.

이 사건을 담당한 연길시인민검찰원 검찰장 전홍일은 사회영향이 넓고 군중주목도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사건자료를 참답게 심열하고 간수소를 찾아 범죄혐의자의 진술과 해명을 청취하였으며 사건발생 원인, 경과 등 증거자료를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연길시인민검찰원은 사실과 증거에 근거해 범죄혐의자 정모모가 위험한 방법으로 공공안전을 해친 죄가 성립된다고 인정고 12일 범죄혐의자 정모모를 위험방식으로 공공안전을 해친 죄로 체포하는 것을 비준하였다.

13일, 길림성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 경찰은 연길시 간수소에서 범죄혐의자 정모모에 대한 체포령장을 집행하였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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