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퇴역군인 정보 채집 기간 12월 10일까지 연장; 하북성 화학공장 부근서 대형 폭발사고로 22명 사망

2018-11-28 11:04:01

연변:

13 문화체육전승기지 명명

23, 주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한   소수민족문화체육전승기지 경험교류 현장회에서13 문화체육전승기지를 명명했다.

이날 현장회의에서는 연변대학 예술학원, 연길시 하남가두상모춤기지, 도문시 향상가두장고춤기지, 룡정시한락연혁명생애및예술성과전시관, 돈화시해란강음식유한회사, 왕청현상모춤예술단, 왕청현 계관향문화체육사업소, 안도현통일전선동심원봉사중심, 연변조선족전통음악연구회. 연변수채풍민족문화용품유한회사  10 소수민족문화전승기지와 연길시 조양천진조양천소학교, 훈춘시제1실험소학교, 화룡시 동성진 비암촌사격장  3 소수민족체육전승기지에 편액을 수여했다.

연변일보 종합

 

 

연길시 퇴역군인 정보 채집 기간 12월 10일까지 연장

27일, 주민정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 퇴역군인과 기타 무휼대상 정보 채집 기간이 12월 10일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주민정국에서는 조건에 부합되는 인원들이 빠른 시일내에 정보 채집지점을 찾아 정보를 등록할 것을 당부했다.

연변일보 종합

 

국내:

하북성 화학공장 부근서 대형 폭발사고로 22 사망

  2022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중국 하북성 장가구시의  화학 공장 부근에서 대형 폭발사고가 일어나 22명이 숨졌다.
  중국 신경보는 중국 장가구 하북성화화학공장 부근에서 오늘(28) 새벽 0 41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22명이 숨지고 22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부상자들은 린근 하북 북방 제일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사고로 화물차 28대와 소형차 12대도 전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변일보 종합

 

 

수도권 30~121 대기오염 다시 악화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한 올겨울 최악의 대기오염이 다소 완화되기는 했지만 오는 30일부터는 다시 악화될 예정이다
28 신경보 등은 생태환경부의 발표를 인용해 "북경  주변지역 대기가 30 악화되기 시작해서 내달 1일에는 정도가  심해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생태환경부는 이후 대기 오염 개선 시점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생태환경부는  “28일부터 30일까지 찬공기 류입으로 수도권(징진지 지역) 대기는 일부 개선되지만 경진기(북경, 천진, 하북) 남부, 산동성 서부, 하남성 북부 지역 대기오염은 여전히 지속될 이라고 밝혔다

대기오염 사태가 심각해지자 생태환경부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20% 감소하고 관련 단속을 대폭 강화했다. 생태환경부는 720명의 인원을 산업현장에 파견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소 상황을 감독했다.

연변일보 종합

 

 

과학기술부, "유전자 편집 아기 출산 확인되면 엄벌"

중국 당국은 심수남방과기대하건규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아기를 출산하는데 성공했다는 주장이 사실이라면 엄벌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27 중국 중앙(CC)TV 따르면서남평과학기술부(과기부) 부부장은 이날 오후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주관한  행사에서  같은 립장을 전했다
 부부장은 “지난 2003 발표된 ‘인간배아줄기세포연구 관련 윤리지도원칙(규정)’ 따르면 연구 목적으로 인간배아세포에 대해 유전자 편집과 수정 실험을 시도할수 있지만 14일을 경과하지 못하도록 규정했다면서 “이에 따라 이번 연구에서 만약 유전자 편집 아기가 태어난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분명한 규정 위반이며 중국 관련 법과 규정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 밝혔다
AP통신과 일부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심수남방과기대  교수는 2 국제 인류유전자편집회의 개회를 하루 앞두고 26 유전자 가위를 리용해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일으키는 HIV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기 위해 특정 유전자를 제거한 쌍둥이를 출산하는  성공했다는 주장했다.  교수는  “루루, 나나로 명명된 쌍둥이 녀자아이는 이달 중국 본토에서 태어났고 이들 부모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겠다 밝혔다
연변일보 종합

 

 

10개월 5대 전통업종이 신증리윤에 대한 기여률 70% 초과

상표등록증명 공시 시스템출시

27일, 세계  체세포 복제 원숭이 첫돌 맞아 

 

국제:

 

트럼프 “푸틴과 회담 취소할 수도”…우크라 함정 나포에 경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함정 나포 사건을 리유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취소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27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어쩌면 나는  만남을 갖지 않을지도 모른다" "나는 그런 공격을 좋아하지 않는다"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30일부터 아르헨띠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기간에 푸틴 대통령과 량자 회담을  예정이다.
  그러나 지난 25 러시아 해안경비대가 흑해와 아조프해를 잇는 케르치 해협을 통과하려던 우크라이나 해군 함정 2척과 예인선 1척을 무력으로 나포한 사건을 계기로 러시아에 대한 조치가 필요한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연변일보 종합

 

UNEP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대"

지난해 세계에서 배출된 온실가스의 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환경계획(UNEP) 27(현지시간) 발표한 ‘2018 온실가스 배출량 등에 관한 보고서 따르면, 지난해 세계에서 배출된 온실가스의 양은 535억톤으로 전년보다 1.3% 증가해 력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금과 같은 대책으로는 오는 2030년에는 590억톤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엔환경계획은 폭염과 폭우, 홍수  기후변화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21세기 중반까지 세계 평균기온 상승을 2 미만으로 억제하기 위해서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0억톤으로 억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추세가 계속되면 21세기 말까지 지구 기온이 3 정도 상승하게  것이며  이후 계속해서 온도가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연변일보 종합

 

 

 

일본 외국인로동자 수용확대 법안 중의원 통과

회기  참의원도 통과시켜 래년 4 시행 목표

  일본 정부  여당이 외국인 로동자 수용 확대를 위해 추진한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이 중의원에서 통과됐다
  28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일본 언론에 따르면 전날  중의원 본회의에서 연립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 우익 성향 일본유신회 등의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집권자민당은 이튿날인 28일부터 바로 참의원 심의에 들어가 이번 림시국회 회기 내에는 양원 모두 통과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국회 회기는 다음달 10일까지이다

일본 정부는 외국인 로동자 수용 확대를 위해 2개의 새로운 체류자격을 신설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특정기능 1' 해당 분야에서 일정한 기능을 보유한 외국인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최장 5년간 머물  있으며 가족의 동반 입국은 불가능하다. '특종기능 2' '일정한 기능' 요구되지만 대상 업종이 개호, 건설, 조선, 자동차 정비, 농업, 어업, 외식 등으로 그동안 일본에서 받지 않았던 단순 로동 분야에서도 체류 자격을 얻을  있게 됐다
일본 정부는 래년 4월부터 도입되는  제도를 통해 2019년에만 최대 5만여명, 향후 5년간 최대 34 여명을 수용해 만성적인 일손 부족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연변일보 종합

 

스폰지밥 창조자 스티븐 힐렌버그 사망

 


미국 에미상을 수상한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SpongeBob SquarePants)’ 시리즈의 애니메이터ㆍ각본ㆍ감독을 담당한 스티븐 힐렌버그가 27(현지시간) 57세로 사망했다. 힐렌버그는 2017 3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진단을 받았다고 공개한  있다.
1961 오클라호마주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주에서 성장한 힐렌버그는 해양에 매료됐으며 한때 해양생물학 교사로 일하면서 교육용 만화인 ‘조간대 그려 발간하기도 했다. 1989 애니메이션업계로 진로를 잡아 1993 니켈로디언의 ‘로코의 현대적  연출했다. 이후 자신의 만화 ‘조간대 토대로 해양 생물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폰지밥 세계를 창조해 1999년부터 시작한 TV 방송과 2004 극장판까지 직접 연출을 담당했다.
힐렌버그가 창조한 ‘스폰지밥시리즈는 2001년에 미국 모든 어린이 방송 가운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한국어를 비롯해 60 이상의 언어로 방송됐다. 현재까지 12시즌, 240화가 넘게 방영 중이다. 힐렌버그는 2004 이후 직접 제작에서는 손을 뗐지만 최근 시즌까지도 제작책임자 역할을 맡아 작품에 관여해 왔다.
연변일보 종합

 

덩치가 너무  살아남은 호주 최대 소의 사연

수소로 태어나 원래 도축될 운명이었던   마리가 키와 몸이 너무  살아남게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ABC뉴스  현지언론은 28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남서부 레이크 프레스턴에 있는  농장에서 살고 있는 호주 최대  ‘니커스 소개했다.

올해 7  니커스는 젖소의 일종인 홀스타인종 수소로, 원래 비육우용으로 키워졌다. 니커스의 주인이자 농장주인 제프 피어슨은 원래  소를 생후 20개월  수출용 도축 공장으로 보냈었다. 하지만 니커스의 몸이 너무  자동화된 공장 라인으로 들어갈  없었던 .

피어슨은 “이미 매출량이 매우 높아 니커스는  좋게도 농장에 남게 됐다 설명했다. 이에 니커스는 농장에서  번째 삶을 얻게 됐다.

그후 니커스는 점점  성장해 현재 키는 194, 몸무게는 1.4t 달한다. 이는 일반적인 홀스타인 수소보다 키는  50, 몸무게는 2 정도  것이다. 여기서 키는 앞발 발굽부터 어깨까지의 높이를 말한다.

니커스는 현재 호주에서 가장  소로 알려졌지만, 세계에서 가장  소는 아니다. 기네스북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살아있는 소는 이탈리아에 사는 ‘벨리노라는 이름의 수소다. 키아니나종인 벨리노는 지난 2010 로마에서 진행된 공식 측정 행사에서  2.027m 기록했다.

연변일보 종합

 

추수감사절·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닷새간 240 딸라 온라인 쇼핑

슬로베니아, 나토 회원국 최초로  합참의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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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미군 사병 3명 아프가니스탄 동부에서 폭탄 습격으로 사망

제주도  편의점서 '중국인 출입금지' 문구국내 네티즌들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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