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내린 비로 연길시 도로교통 비상!; 올해 공무원 필기시험, 45만명 결시(缺考)

2018-12-03 12:57:33

연변뉴스:

밤새 내린 비로 연길시 도로교통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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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아침, 밤새내린비로 연길시거리는 거울면같은 빙판길로 행인들과 차량들을 괴롭히고 있다. 사진은 7시 20분경, 안전을 위해 부득불 운행을 중단한 공공뻐스들이 하남다리와 광명거리 량켠에 줄지어 세워져 있고 많은 시민들은 행보로 힘겹게 출근하고 있는 모습이다. 

연변일보 윤현균 허성 기자



연변 중소학생 겨울방학 1월 5일부터 시작

11월 30일, 주교육국으로부터 료해한 데 의하면 2018-2019학년도 우리 주 중소학생 겨울방학 시간이 확정되였다.

주교육국은 의무교육단계 학교들은 2019년 1월 5일에 겨울방학을 시작해 2월 24일까지 도합 7주간, 보통고중은 2019년 1월 12일부터 2월 24일까지 도합 6주간이다.

연변일보 류서연 기자




‘에이즈의 날’ 선전활동 연대서

에이즈 검측 상담월 가동

1일, 주에이즈예방퇴치사업위원회와 연변대학 적십자회에서 련합으로 연변대학에서 ‘2018년 세계 에이즈의 날 주제 선전활동 및 주 에이즈 검측 상담월’을 가동하고 ‘주 제2회 에이즈 선전일 대학생 지식경연’을 펼쳤다.

올해 12월 1일은 제31번째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올해의 주제는 ‘주동적으로 검측하고 에이즈를 알고 예방하며 건강을 공유하자’이다. 주질병예방통제중심에 따르면 상담월기간 관련 부문에서는 에이즈 관련 봉사를 강화하게 되는데 주민들은 각 현,시 질병예방통제중심과 2급 이상 의료기구에서 검측 및 상담 봉사를 받을 수 있다.

연변일보 김설 기자

 


우리 주 123곳에 전자카메라 새로 설치 

최근 우리 주에서는 123곳에 전자카메라를 새로 설치 하였다.

연길:

장백산로만익도매시장앞(长白山路万益批发市场门前)

장백산로장하거리길목 (长白山路长河街路口)

애단로연변이중문앞(爱丹路延边二中门前)

공원로연길시시장과감독관리국문앞(公园路延吉市市场和监督管理局门前)

도문:12월 12일 부터 정식 가동 

시속 70 구간

도무시광명거리시정회사부터 도문 고속철도역 (图们市光明街市政公司至图们高铁站

도문 고속철도역에서 302국도 고속 길목 (图们高铁站至302国道高速路口)

행인양보 감시 카메라 구간 

도문대로및건설거리교차구(엄마손 물만두 십자거리 길목) (图们大路与建设街交叉口(妈妈手饺子馆十字路口)

명성로및건설거리교차구(조양스낵길목) (明星路与建设街交叉口(朝阳快餐路口)

영춘로및구안거리교차구(시병원문진길목) (迎春路与口岸大街交叉口(市医院门诊路口)

춘풍로및금수거리교차구(북시장금수다리앞) (春风路与锦水街交叉口(北市场锦水桥前)

금수북거리및월궁거리교차구(지성학교길목) (锦水北街与月宫街交叉口(志诚小学路口)

명성로및구안대거리교차구(시병원주원부길목) 明星路与口岸大街交叉口(市医院住院部路口)

신화거리및광명거리교차구(남산도로구) 新华路与光明街交叉口(南山路道口)

국경로및구안거리교차구(제2소학교길목,두만강광장앞) 国境路与口岸大街交叉口(市二小路口,图们江广场前)

돈화:

남환성로돈화시제3중학교앞( 南环城路敦化市第三中学门前)

신화로발해문화체육중심앞(新华路渤海文化体育中心门前)

홍기대거리락백가생활마트앞(红旗大街乐佰家生活超市门前)

한장대거리및장성로교차점길목(翰章大街与长城路交汇处路口)

학부거리및장안로교차점길목(学府街与长安路交汇处路口)

훈춘:

훈춘시삼림산대로(珲春市森林山大路), 신안로(新安路),문화로(文化路),구안대로(口岸大路),훈춘거리(珲春街),룡원거리(龙源街),연하거리(沿河街),발해거리(渤海大街),하남거리(河南街),대당골목(大唐胡同),춘량거리(春粮街),영춘거리(迎春街),영신로(迎新路),춘광거리(春光街),정변로(靖边路),건설거리(建设街),수선로(首善路),우의로(友谊街),서빈하남거리(西滨河南街),서빈하북거리(西滨河北街),건해로(建海路),중화로(中华路),육림거리(育林街)육재골목(育才胡同)

화룡:

욱일화성남문 서쪽입구(旭日华城南门西侧路口), 인민대로 가죽우육면 삼거리 입구(人民大街加州牛肉面丁字路口), 역전앞 거리 평안아빠트(站前街平安小区) , 화림10호청사 입구(和林10号楼路口), 수안화성 입구(水岸花城路口), 수안신성 입구(水岸新城路口), 서산시장(西山市场), 실험2소학교 서쪽문(实验二小西门), 화룡대교서(和龙大桥西), 태양성 앞쪽(太阳城前), 남시장 남측도로 서측(南市场南侧道路西侧), 미식성앞 화단 북쪽(美食城前花坛北角), 문화소학교(文化小学), 화룡시제6중학교(和龙六中), 화룡제시7중학교(和龙七中), 제1유치원(第一幼儿园), 려객운수소(客运站),대시장(大市场), 수리국(水利局), 보행거리 서쪽 입구(步行街西口), 재정국 동쪽(财政局东), 해란강시장(海兰江市场), 조선족식당(朝鲜族饭店), 두십선양계장으로부터 장인 방향 400메터 지점(头十线养鸡场向长仁400米处)

룡정:

룡화로3중앞 2곳(龙和路三中门前2处), 동남로4중길목1곳(东南路四中路口1处), 문화로중심소학교앞 1곳(文化路中心小学门前1处), 해란로 제1유치원길목 2곳(海兰路第一幼儿园路口2处), 민성거리동산소학교길목 2곳(声街东山小学路口2处)

왕청:

왕청거리 제3소학교 문앞 동서쌍방향 인행도 (汪清街三小门口东西双向斑马线)

신민거리와 청림로 교차점 동서쌍방향 인행도(新民街二小门口东西双向斑马线)

신민거리 제2소학교 문앞 동서쌍방향 인행도(新民街与清林路交汇处东西双向斑马线)

대천거리와 대흥로 교차점 집집과일 문앞 인행도 (大川街与大兴路交汇处家家果品门前斑马线)

대천거리와 대아로 교차점 대천가두판사처 맞은쪽 인행도 (大川街与大安路交汇处大川街道办事处对面斑马线)

안도:

안도현 재정국 앞쪽 (安图县财政局前)

제1유치원 입구(第一幼儿园路口)

기차역전 광장앞(火车站广场前)

영경향중심학교 문앞(永庆中心学校门前)

송강중심학교 문앞(松江中心学校门前)

연변일보 종합


국내뉴스:

중국 상해지수 2.3% 상승 출발

3일 중국 증시가 2% 넘게 오른 상태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중국 증시의 벤치마크 지수인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3% 오른 2,647.13에 개장했다.

심수성분지수는 2.6% 상승한 1,372.63에 거래를 시작했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27분 시점에 1371.83으로 42.44 포인트, 3.19% 올랐다.

향항증시에서는 항셍지수가 2.6% 오른 27,185.66에 개장했다. 향항에서 거래되는 중국기업 지수인 HS중국기업 지수는 3.1% 상승한 10,945.67에 출발했다.

일본 닛케이지수와 한국 코스피지수도 이날 장 초반 나란히 1% 넘게 상승했다.

연변일보 종합

 

공무원 필기시험, 평균경쟁률 63대 1…45만명 결시

중국 공무원채용 필기시험장으로 들어가는 응시생들


3일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2일 전국 900여개 시험장에서 동시에 치러진 이번 시험에서 1만4500명 채용에 총 92만명이 응시해 평균 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가공무원국 통계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는 140만명이 응시서류를 제출해 137만 9300명이 서류 심사를 통과했다.

이 중 108만여명이 응시료를 냈지만 92만여명만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인원 중 약 45만여명이 시험장에 나오지 않은 것이다.

중국신문망은 2018년도 시험에서는 서류심사 통과인원 165만9700명 중 52만여명이, 2017년도 시험에서도 148만 6300명 중 50만여명이 각각 결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연변일보 종합




국가세무총국: 개인소득세 개혁 첫달 316억원 감면

국가세무총국에서 최근에 발부한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개인소득세 개혁이 실시된 이래 첫달인 10월 전국의 개인소득세는 316억원 감면됐고 6000여만명에 달하는 납세인들이 개혁이후에는 더이상 개인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됐다.

데이터에 따르면 급여 개인소득세 감면 부분이 304.1억원을 차지해 그 감세 폭이 41.3%에 달했다. 특히 월급이 2만원 미만인 납세인의 감세 폭이 50%를 초과해 개혁 혜택을 본 총 납세인수의 96.1%를 차지했다.

인민일보


성룡, 음주운전 ·외도·도박…세번째 자서전서 ‘쓰레기 인생’ 고백

향항의 영자 신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2일 보도에 따르면 올해 64세인 성룡은 오는 4일 출간될 자서전 '네버 그로우 업'(Never Grow Up)에서 음주운전과 도박, 성매매 등을 일삼았으며 아이들에게 폭력적인 아빠였다고 고백했다.성룡은 음주운전이 ‘일상’이었다며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 하루에 두 차례 사고를 낸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아침에는 포르쉐 차량을, 같은 날 밤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몰다가 각각 사고를 일으켰다는 것이다.또한 아들이 매우 어렸을 때 아내 조앤 린과 싸우다 아이를 한 손으로 들어 던져버린 일도 있었는데 다행히 아이는 소파 위에 떨어져 큰 화를 면했다고 한다.

그는 아내를 두고 1990년 미스 아시아 출신인 일레인 우와 외도한 것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성룡은 이번 자서전에서 레즈비언 딸에 대해선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고 한다.성룡은 1999년 ‘나는 누구인가, 성룡이 스스로 말하다’에 이어 2015년 ‘자라기도 전에 늙어버렸다(还没长大就老了)’라는 자서전을 내 바 있다. 

연변일보 종합


국제뉴스:

브라질 리우 세계 최대규모 수상 크리스마스트리 3년만에 재등장

70m 높이 90만개 조명 전구로 장식

경제위기로 2016∼2017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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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시내 호드리구 지 프레이타스 호수 가운데 세워진 세계 최대 수상 크리스마스트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의 수상 크리스마스트리가 선보였다.

리우 시내 호드리구 지 프레이타스 호수 가운데 세워진 크리스마스트리는 높이가 70m이며 90만 개의 조명 전구로 장식됐다.점등식은 화려한 불꽃놀이와 클래식 연주, 삼바 공연과 함께 진행됐으며, 호수 주변에는 주민과 관광객 수십만 명이 몰려들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래년 1월 6일까지 매일 밤 불을 밝히며, 거대 예수상과 함께 어우러져 리우의 밤을 아름답게 장식한다.

연변일보 종합

 




 

마크롱, '노란조끼' 시위 현장조사…개선문에도 '락서'

락서·유리파손·차량화재 등으로 엉망진창경찰 23명 부상·400여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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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조끼 시위대가 거리에 주차된 차량을 전복시킨 뒤 불태우고 있다.

지난 주말 프랑스 전역에서 발생한 '노란조끼' 시위가 폭력 사태로 크게 번진 가운데 수도 빠리를 상징하는 개선문도 시위대의 락서로 얼룩졌다고 AFP통신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아르헨띠나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마친 뒤 급히 귀국해 피해지역을 직접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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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부 근로자들이 2일(현지시간) 빠리 개선문을 훼손한 락서를 제거하고 있다.

프랑스에선 3주째 주말을 맞아 '반(反)정부' 구호를 외치는 노란조끼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애초 시위는 프랑스 정부의 유류세 인상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시작됐지만, 점차 과격화되며 폭력 시위로 변하고 있다. 전날 시위에서는 일부 시위대가 차량을 폭파하거나 건물을 향해 화염병을 던지는 등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프랑스 내무부은 국가 전역 190여곳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이중 6개 건물이 불에 소실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차량 112대가 화재 등으로 파손됐다고 집계했다. 아울러 검찰은 주말 동안 412명을 체포했으며 이 가운데 378명을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부상자는 경찰 병력 23명을 포함해 모두 263명에 달한다.

연변일보 종합

 

故 조지 부시 前 미국 대통령이 남긴 알록달록 양말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별세한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41대·1989~1993년 재임)은 생전 독특한 양말 코디로도 유명했다. 미국 전역에서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 언론들이 부시 전 대통령이 생전 신었던 양말에 얽힌 사연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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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양말(출처: 제나 부시 트위터)

미 공영방송 NPR은 “고인이 2차 세계대전 참전 조종사, 중앙정보국(CIA) 국장,부통령, 대통령 등의 이력 뿐 아니라 기발한 양말 선택을 통한 패션 아이콘으로도 유명하다”고 전했다.

고인은 2014년 미 공화당전국위원회(RNC) 기금모금 이메일에서도 “나는 자칭 양말맨(sock man)이다. 더 화려하고 밝고 패턴이 복잡할수록 좋다”며 “린스 프리버스 RNC 의장이 RNC를 대신해 여러분에게 글을 써달라고 했을 때 나는 한 가지 조건, 내 편지에는 양말이 포함돼야 한다는 것을 내걸고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고 썼다.

NPR에 따르면 RNC는 당시 기부자들에게 35딸라(약 3만9000원) 이상의 기부금을 내면 공화당의 상징인 코끼리가 들어간 화려한 양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부시 전 대통령이 신은 양말은 자주 유명세를 탔다. 2013년 4월 아들인 조지 W부시 전 대통령(43대) 기념관 헌정식에선 분홍색 양말을 신었고, 89번째 생일에는 슈퍼맨 로고가 찍힌 양말을 신어 화제가 됐다. 고인의 손녀이자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딸인 제나 부시 헤이거는 트위터에 할아버지의 양말을 클로즈업해 올리면서 “내가 아는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남성”이라고 적기도 했다.

지난 4월 부시 전 대통령은 아내인 바바라 부시 여사의 장례식에도 노랑 빨강 파랑의 책이 그려진 알록달록한 양말을 신고와 눈길을 끌었다. 이 양말은 생전 문맹 퇴치에 힘쓴 아내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이었다.

연변일보 종합


취임하는 오브라도르 새 메히꼬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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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신임 멕시코 대통령이 2일(현지시각) 메히꼬시 소칼로 광장에서 열린 전통 원주민축제 형식의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변일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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