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 세부 중시하고 안전출행 문명출행 제창
교통안전 강화 교통환경 개선

2018-12-04 09:50:18

돈화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선전방식을 혁신하고 교통위법 행위 단속을 강화하여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출행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12월 2일은 ‘전국교통안전일’이다.  당일, 돈화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다년간 이어져온 집중선전 형식을 분산선전 형식으로 바꾸어 선전효과를 극대화하였다. 교통경찰대대 교통경찰들은 5개 조로 나뉘여 돈화추림상가, 려객운수소, 백화청사, 도매시장, 강동로길목 등 교통 중점구역에서 ‘122전국교통안전일’선전활동을 벌렸다. 텔레비죤방송, 신문 등 매체와 규모가 있는 돈화시의 위챗플랫폼을 통해 ‘122선전일’의 의의와 전개정황을 선전하였으며 시구역의 8개 고정선전스크린을 전부 활용하여 122개 전자포스터를 방영하였다. 6대의 경찰차량과 35명 교통경찰은 도합 1500부의 전단지를 배포하였고 210여차에 달하는 군중자문에 해답하였으며 ‘세절에 중시를 돌리고 안전에 명심할 것’을 적극 선전하였다.

돈화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돈화시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 시에 1만 2000개 주차위치를 설치하였고 도로표시선 6만평방메터를 그었으며 횡단보도 행인양보 캠페인을 활발하게 벌렸다. 행인양보 감시카메라 5곳은 지난 11월 19일부터 사용에 투입되였다.

또한 ‘전 성 교통안전 대정돈 활동’에 적극 배합하여 초과적재 화물차량, 음주운전, 만취운전, 마약운전 등 교통위법 행위에 대한 사출강도를 높였다. 2018년 이들은 화물차량 개조 위법행위 249건, 화물차량 초과적재행위 334건, 음주운전 행위 339건, 만취운전 행위 110건, 배달전동차량의 각종 위법행위 180여건을 검거하고 불법전동차량 98대를 차압하여 도시 교통질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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