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길 교통사고 206건, 평일의 3배; 빙판길 락상사고로 40여명 병원행

2018-12-04 13:27:01

때아닌 겨울비, 빙판길 락상사고로 40여명 병원행

60세 이상 로인이 다수


3일 하루 사이, 연길시에서 빙판길이나 눈길에서 넘어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환자가 급증했다.

연길시구급쎈터당지부 서기 리영남에 따르면 아침 7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도합 50여차례의 구급요청전화가 걸려왔는데 그중 40여차례가 빙판길 락상사고였다.

연변제2인민병원 척추외과 천성일 전문의는 오전부터 빙판길에서 다친 환자 46명을 치료했는데 대부분이 60세 이상이라고 말했다.


연변일보 김설 기자


연길 교통사고 206건


3일 오후 3시 20분, 122교통지휘중심에서는 3일 아침 6시부터 도합 206건의 교통사고 제보를 접수, 평일의 100건 미만을 훨씬 웃돌았다고 밝혔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의 사업일군은 “밤중부터 아침까지 운전수들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연변일보 한옥란 기자


‘내 고장 훌륭한 이’ 시상식 개최


22명 선출 표창


3일, 주당위 선전부, 주정신문명건설위원회판공실에서 주최한 2018년 ‘내 고장 훌륭한 이’ 시상식이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있었다.

모범사적을 널리 선전하고 공민들의 자질과 사회문명을 제고하는데 일조하고저 우리 주에서는 사회 여려 분야에서 뛰여난 실적을 올린 ‘내 고장 훌륭한 이’ 22명을 선출했다. 이날 22명의 주인공이 시상식 전당에 올라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연변일보 리송우 기자 


국내뉴스


습근평 빠나마 국빈방문


3일, 국가 주석 습근평이 빠나마시에서 바렐라 빠나마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현지시간 3일, 국가 주석 습근평 부인, 세계위생조직 결핵병과 에이즈방지 친선대사, 유네스코 녀아와 녀성 교육 촉진 특사 팽려원이 초청을 받고 빠나마 대통령관저에서 빠나마 대통령 부인, 유엔 에이즈계획 라틴아메리카구역 특별 친선대사, 빠나마 전국유아종합호리 리사회 주석 카스틸로 녀사와 에이즈병방지 대중 선전 행사에 참여했다.  


신화사


중국 지난해 세계 특허출원의 40% 차지

7년 련속 1위

지난해 세계에서 출원된 특허 건수 317만건 가운데 약 40%인 138만1594건의 특허를 중국이 출원했다고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3일 (현지시간)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4일 중국이 7년 련속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해 지적재산권 분야를 선도하면서 아세아 세의 증가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에 이어 미국이 약 60만7000건의 특허를 출원했지만 중국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약 31만8000건의 일본이 3위, 약 20만건의 한국이 4위를 차지해 한국과 중국, 일본 동아시아 3국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연변일보 종합


유전자 가위 없이도 유전성 에이즈병 통제 가능하다


12월2일 오전, 광주시 제8인민병원, 35세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자 아정이 몸무게 2.79킬로그람 되는 딸을 낳았다. 아정은 ‘모영차단(母婴阻断)’술을 받아 아이의 에이즈감염을 거의 0%로 줄였다.

시각중국 


국제뉴스


카타르, 래년 1월 1일부터 OPEC 탈퇴


카타르 정부는 래년부터 석유수출국기구(OPEC)를 탈퇴한다고 3일(현지 시각) 밝혔다.

사드 셰리다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부 장관은 이날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년 1월 1일부터 OPEC에서 탈퇴한다"며 "이 결정은 카타르의 국제적 역할을 향상시키는 장기 전략을 검토한 결과로, 카타르는 탈퇴 후 OPEC의 합의를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타르는 1961년 OPEC에 가입했다. 카타르가 탈퇴를 강행하면 걸프만 린근 아랍 국가 중에서는 최초다. 카타르의 탈퇴 이후 OPEC 회원국은 14개국이 된다.


연변일보 종합 


일본 도꾜 도심→지방으로 거주지 옮겨 창업하면 18만원 보조


3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래년부터 도쿄도 23구에서 지방으로 이주해 창업하거나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에게 이주비를 포함해 최대 300

만엔(약 18만원)을 보조하기로 했다.이는 지방의 일손 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대상자는 도꾜도 23구에 거주하거나 통근하는 사람으로서, 도쿄도와 인근 가나가와(神奈川), 사이타마(埼玉), 지바(千葉) 등 3개현을 포함한 도쿄권 이외 지역으로 이주하거나 도쿄권이라도 낙도나 인구감소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이다.


연변일보 종합 


윁남 토종 스마트폰 첫 선…빈그룹, 14일 출시


윁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이 자체 생산한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베트남비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빈그룹은 오는 14일 윁남 호찌민에 있는 랜드마크81에서 스마트폰 'V스마트' 4가지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V스마트는 베트남 북부 하이퐁에 있는 공장에서 생산하는데 1단계로 년간 500만대를 만들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한편 빈그룹 산하에 있는 윁남의 첫 완성차 업체 '빈 패스트'는 내년 9월 'LUX A2.0' 세단과 'LUX SA2.0'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소형 히치백 모델인 'Fadil'을 래년 9월 출시할 예정이다.


연변일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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