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물 수질 나빠 정수기 설치?...사기 조심; '연길-남창'항로 16일 정식 개통

2018-12-05 13:23:04

수도물 수질 나빠 정수기 설치?...사기 조심

수무집단 류사 서비스 제공한 적 없어


“수도물 수질이 나빠 정수기를 설치하라고 하는데 어찌된 일인가요?” 11월 중순부터 연길시수무집단유한회사는 이러한 내용의 자문전화를 여러통 받았다. 시민들이 반영한 데 따르면 연길시수무집단유한회사의 사업일군으로 자칭하는 사람들이 집을 찾아와서는 “수도물 수질이 나빠서 정수기를 설치해야 한다”는 리유로 사용호한테 정수기를 설치할 것을 권장했다고 했다.

4일, 연길시수무집단유한회사에 알아본 데 따르면 이 회사 사업일군들은 물사용호에게 정수기설치를 권장한 적이 없다고 했다.

수무집단 사업일군 명의로 물사용호한테 정수기 설치를 요구할 경우 가두, 사회구역에 직접 련계하거나 경찰에 신고하여 불필요한 손실을 미연에 방지할 것을 주의주었다.


연변일보 한옥란 기자


'연길-남창'항로 16일 정식 개통 


연길조양천국제공항 측에 따르면 '연길-남창' 항로가 12월 16일부터 정식 개통된다. 이 항로는 홍토항공사가 운항을 책임지며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과 일요일에  한번씩 운행된다.  'A67321'항로는  13:55에 연길에서 출발하여 16:00 연태에 도착,17:00에 다시 연태에서 출발하여  19:15에 남창에  도착한다.'A67322'항로는 8:00에 남창에서 출발하여 10:05에 연태에도착, 11:05에 다시 연태에서 출발하여 12:55에 연길에 도착한다.


연변일보 종합


연길시 제4차 경제 전면조사 선전월 가동 


4일  ‘경제 전면조사 선전월 가동식"이 연길에서 펼쳐졌다.

시장경제 전면조사 사업일군과 선전원들은  제2차산업과 제3차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법인단위, 산업활동단위와 개체 경영호를 상대로 선전사업을 펼쳤다.

이번 선전월 활동 기한은 한달이며 활동이 끝난 후 연길시에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전면적으로 제4차 전국 경제 전면조사 등기 사업을 전개할 예산이다.


연변일보 종합


국내뉴스


습근평, 뽀르뚜갈 방문…“전략적 동반자 관계 돈독해져”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아르헨띠나와 빠나마를 거쳐 뽀르뚜갈을 방문했다. 중국 국가원수의 뽀르뚜갈 방문은 8년 만의 일이다.

5일 환구시보 등에 따르면 습근평 주석은 팽려원 녀사와 함께 전날 뽀르뚜갈에 도착했다.

특히 습근평 주석은 이번 방문에서 마르셀루 헤벨루 드소자 뽀르뚜갈 대통령, 안토니우 코스타뽀르뚜갈 총리 등을 만나 협력 강화 등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론의할 계획이다.


연변일보 종합


알리바바 동영상 스트리밍 부문 수장, 비리 혐의로 락마

양위동, '부적절한 돈 받은 혐의'로 체포

알리바바(阿里巴巴) 그룹의 동영상 스트리밍 사업 부문 수장이 비리 혐의로 락마했다고 영국의파이낸셜타임스(FT)와 향항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이 5일 보도했다.이들 언론 매체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4일 성명을 내고 알리바바의 동영상 스트리밍 사업체인 유쿠투더우(优酷土豆)를 이끌던 양(杨伟东·44) 전 총재가 부적절한 돈을 받은 혐의로 지난 3일 중국 공안 당국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알리바바 측은 "공안의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변일보 종합


인민페 기준치 1딸라=6.8476원..3개월 만에 고가권 진입


중국인민은행은 5일 인민페 기준치를 1딸라=6.8476원으로 설정 고시했다.

이는 전날 인민페 기준치 1딸라=6.8939원 대비 0.0463원, 0.67% 다시 절상한 것이다.

기준치는 2거래일 련속 오르면서 지난 9월 이래 거의 3개월 만에 고가권에 진입했다.

엔화에 대한 인민페 기준치는 100엔=6.0757원으로 전일(6.0692원)보다 0.0065원, 0.11% 절하했다.

인민은행은 다른 주요 통화에 대한 인민페 기준치는 1유로=7.7764원, 1홍콩딸라=0.87710원, 1영국 파운드=8.7086원, 1스위스 프랑=6.8652원, 1호주딸라=5.0297원, 1싱가포르 딸라=5.0153원, 1원=162.16원으로 각각 고시했다.

한편 인민은행은 5일 시중에 류동성이 여유있는 수준에 있기 때문에 역레포(역환매부 채권) 거래를 통한 공개시장 조작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이로써 지난10월26일 이래 29거래일 련속 공개시장 조작을 하지 않고 있다.


연변일보 종합


1.4일, 38개 부처,지식재산권 관리강화 조치 발표

2.국무원, <현재와>발부 

3세계 154개 나라와 지역에 548개 공자학원 운영


국제뉴스


메르켈 '가장 영향력 있는 녀성 100인' 8년째 1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8연 련속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녀성'으로 꼽혔다.

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매년 선정해 발표하는 '2018년 가장 영향력 있는 녀성 100인'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가 1위를 차지했다. 포브스의 선정 작업이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가운데 메르켈 총리는 8년 련속, 총 13번 1위에 올랐다.


연변일보 종합


'소 도살' 때문에 인도 힌두교 폭동


경찰 살해에 방화까지

소를 신성시하는 인도에서 '소 도살'과 관련한 극우 힌두교도의 폭동이 발생, 경찰이 살해당하고 차량 여러 대가 불탔다.

4일(현지시간)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전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州) 불란드샤르 지역에서 소의 사체들이 발견됐다.이 소식은 곧바로 린근 마을로 퍼졌고 우익 힌두교도들은 현장으로 몰려가 '소가 도살당했다'고 주장하며 주민을 선동하기 시작했다.

흥분한 시위대는 특히 경찰에 대해서는 '소의 도살을 막지 못했다'고 비난하며 경찰 초소를 비롯해 차량 여러 대를 불태웠다.


연변일보 종합


말레이시아 쇼핑몰 폭발 사고로 3명 사망…개장 하루 앞둬

말레이시아의 한 쇼핑몰에서 4일(현지 시각) 3명이 숨지고 26명이 다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말레이시아 일간 더스타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의 사라왁주(州) 주도인 쿠칭에 있는 쇼핑쎈터 ‘시티원 메가몰’에서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폭발 당시 굉음과 함께 건물이 흔들리면서 천장과 벽이 무너져 내렸다.

사라왁주 당국은 이 사고로 사라왁주 주민 2명과 페낭주 출신 1명 등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2명은 쇼핑몰 식품 매장의 직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26명이 부상했는데 이 중 4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당국은 전했다.


연변일보 종합


리비아 해안서 이주민 최소 14명 사망…지중해 건너다 참사


"12일 동안 식량·물 없이 바다서 표류"


북아프리카 리비아의 해안에서 배를 타고 유럽으로 향하던 이주민이 최소 14명 숨졌다고 AFP통신이 4일(현지시간) 리비아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리비아 당국은 북서부 항구도시 미스라타 근처에서 시신 2구가 실린 목선을 발견했다며 물속에서도 시신 12구를 찾았다고 밝혔다.이 배에 타고 있던 다른 이주민 10명은 구조됐다.리비아 당국은 이들이 유럽으로 가려고 지중해를 건너던 중 배가 표류하면서 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한 이집트인 생존자는 로이터통신에 "우리는 식량과 물이 없이 12일 동안 바다에 있었다"고 말했다.


연변일보 종합


1.유엔 "예멘(也门 )래년 식량상황 악화…1200만명 굶주리게 돼"

2. 4일, 메히꼬서 강도끼리 화물차 놓고 다투다 6명 사망

3.4일 말레이시아 쇼핑몰 폭발 사고로 3명 사망…개장 하루 앞둬

4때아닌 토네이도로 미국중부 곳곳 초토화…1명 사망

5샤넬, '모피·희귀동물 가죽' 사용 안한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