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질서 어지럽힌 택시운전수 처벌받아
8일 구류, 업종 종사자격 취소

2018-12-06 07:39:53

연길시공안국 택시파출소에서 공공장소 질서를 어지럽힌 택시운전수에게 상응한 처벌을 안겼다.

11월 25일 오전 9시경, 연길서역 택시 대기구역에서 연길시 택시운전수 리모와 승객 사이에 분쟁이 일어났다. 리모는 이미 택시에 탑승한 승객의 동의를 거치지 않고 다른 승객을 더 태우려고 하였고 먼저 탑승한 승객은 이를 거절하고 리모의 택시에서 내려 다른 택시를 타려고 했다. 이에 택시운전수 리모는 승객에게 문명하지 못한 말을 퍼부었고 급기야 택시를 택시 대기구역 출구위치에 세우는 바람에 기타 택시와 승객들이 한동안 정상적으로 통행할 수 없었다. 리모의 행위는 연길서역의 택시 대기구역 공공장소 질서를 엄중히 어지럽히고 비교적 큰 사회영향을 초래했다.

11월 29일, 연길시공안국 택시파출소는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와 연길시공안국 조양파출소의 협조하에 리모를 불러 심문했다. 심문에서 리모는 자기가 저지른 위법행위를 고스란히 진술했다.

리모는 <중화인민공화국> 제23조 제1조목 제2항의 규정에 따라 8일 동안의 행정구류 처벌과 함께 <길림성도시공공려객운수관리조례> 제47조 제5항의 규정을 어긴 행위로 말미암아 <길림성도시공공려객운수관리조례> 제66조 제1조목 제1항과 제4항의 규정에 따라 <중화인민공화국> 취소 행정처벌을 받았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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