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안산촌, 올해말 가난에 ‘종지부’

2018-12-26 08:58:55

안도현 영경향 마안산촌은 방조부축 단위인 안도현공급판매합작사의 지지에 힘입어 올해말 가난에서 전면 탈퇴할 것으로 보인다.

료해에 따르면 안도현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빈곤해탈 부축대상인 마안산촌을 맡은 이래 실제상황에 근거하여 5만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입해 옥수수수확기 등 농업용 장비들을 구매해줌과 아울러 대외 도급 작업의 방식을 모색해 매년 촌집체 수익을 2만원 이상 증가시켰다.

올해 안도현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안도현인민법원과 적극 협력하여 마안산촌의 기초시설 건설에 힘을 기울였는데 143만원을 투입해 6000메터에 달하는 도랑건설대상을 완공했고 43만원을 들여 가로등 100개를 설치했으며 32만원을 모아 촌부청사를 개조, 촌부의 규범화 정도를 높였다.

안도현공급판매합작사측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말까지 마안산촌의 54호 빈곤호는 전부 빈곤해탈을 실현하게 되며 합작사측에서는 향후 빈곤해탈의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

정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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