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매 교수, VOLVO환경상을

2019-01-09 09:21:09

세계 최고 환경상


북경사범대학 초빙교수이자 지표과정 및 자원생태 국가급 중점실험실학술위원회 위원이며 오스트랄리아 국립대학교 교수인 백설매가 최근 2018년도 VOLVO환경상을 수상하였다고 알려졌다.

백교수는 지표과정 및 자원생태 국가급 중점실험실과 장기간 합작하여 실험실 개방 과제를 이끌며 중국에서의 도시화 환경효응 면에서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거둬 권위 학술지인 《자연(NATURE)》 에 토지와 인구, 환경 세가지 면에 대하여 제기했다. 이번 VOLVO환경상을 받은 백교수는 중국인으로는 30년 전의 빙천연구학자 진대하에 이어 두번째 수상자이다.

당면의 지속가능성 도전에 영향주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면에서 도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백교수는 도시의 지속적 발전전략 관련 연구분야에서 이미 전세계적으로 가장 활약적인 학자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동아시아지역의 도시발전에 관심을 갖고 부동한 척도를 뛰여넘으며 리론과 방법론의 도전에 대비했다. 또한 학문분야 및 학제적 연구를 이끌며 사회에 대한 리해, 생태와 경제의 추진요소에 대한 복잡성, 도시화에 대한 영향, 과학과 정책에 대한 도시의 지속가능한 과도발전에 대해 집중을 모으고 있다.

백교수는 공저자와 함께 도시의 지속가능한 실험개념을 건설적으로 제출했는바 이는 현황 개변에 있어서 매우 큰 잠재력을 갖고있다. 백교수의 대부분 연구들은 모두 명확한 정책적 함의가 내포돼있다. 그가 연구한 일조시의 태양에너지 보급과 사용, 중국 서부지역의 지속가능한 도시화 책략의 발전, 일본 채광구역의 현지 수종에 의한 삼림재건 등 현지 해결방안들은  더욱 광범위한 나라와 전세계의 정책적 대응 도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

백교수는 천년생태계평가, 정부간 기후변화전문위원회와 미래의 지구 등 령역과 국제적 프로젝트 특히 도시지식발전행동네트워크(Urban-Knowledge Action Network) 등 면에서 기여가 컸다.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화 환경에 대한 대안에 대해 백교수는 “도시는 사람을 중심으로 한 복잡한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도시건설을 경제발전모식, 토지 개발 리용 정책, 량식안전, 생태환경보호 등 문제들과 합리적으로 융합시켜야 하며 각 부문들도 유기적인 뉴대를 건립해야 한다.”라고 언급하면서 도시 관리에서 부문들과의 유기적인 관련을 바탕으로 전망계확과 결책이 이뤄져야 하며 여기에는 과학자, 정책 립건자, 대중들까지도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VOLVO환경상은 1988년에 설립되였으며 현재 세계상에서 가장 성망 높은 환경부문 상 중 하나로서 환경과 지속발전 가능한 령역에서 과학적 발견이 걸출한 이들을 위한 상이다. 해마다 한번 시상을 진행하며 수상자는 상장과 상패 그리고 150만스웨덴크로나(약 115만원)의 상금을 수여받게 된다. 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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