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기간 재산안전에 류의해야

2019-01-30 15:41:57

절도혐의자 경찰에 덜미


일전 연길시공안국 사복정찰대대에서는 절도사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왕모를 구속했다.

6일, 시민 마모는 연길백화청사슈퍼마켓에서 현금 400원, 신분증, 은행카드 등 물품이 들어있는 가방을 잃어버렸다. 제보를 받은 연길시공안국 사복정찰대대 경찰은 감시카메라를 수차 반복적으로 돌려보면서 최종적으로 왕모를 볌죄혐의자로 지목하고 연길에 없다는 것을 장악하였으며 왕모를 인터넷수배자 명단에 올렸다.

21일, 왕모는 길림시공안국 경찰에 의해 나포되여 연길로 압송되였다. 조사를 거쳐 왕모는 연길백화청사슈퍼마켓에서 절도한 사실을 자백했다.

현재 왕모는 형사구류 되였으며 사건은 일층 조사 중에 있다.

연길시공안국 선전과 과장 리붕은 “설명절 기간 인파가 몰린 곳에서 반드시 자신의 가방 등 몸에 지닌 중요한 물건을 시선이 닿는 곳에 두거나 상가에서 제공하는 물품보관구역에 맡겨 두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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