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중국조선족민속원 무상으로 샤브샤브 제공
음력설 분위기 확산

2019-02-11 09:16:16


음력설에 즈음해 중국조선족민속원 3D구역에는 반짝이는 네온등으로 주위를 눈부시게 장식한 가운데 4개의 샤브샤브 식탁이 나란히 배렬되여있고 그 식탁을 둘러싸고 근 50명 관광객들이 샤브샤브를 시식하고 있었다.

“한겨울날 실외에서 따끈따끈한 샤브샤브를 먹으니 별맛이네요.”관광객 류모가 웃으면서 기자에게 한 말이다.

지난 2일,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시리즈인 제1회 샤브샤브 무상 제공 체험 활동이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있었다. 활동은 연길융회전시매체유한회사에서 조직하고 연길시 동가만, 강기, 촉구만, 수천천 샤브샤브 음식점에서 협찬했다.

연길융회전시매체유한회사 책임자 류사성은 “음력설을 맞으며 이채롭고 특색있는 빙설 샤브샤브 무상 제공 활동을 전개하여 해란강민속촌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빙설관광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려 합니다.”고 말했다.

동가만 샤브샤브의 관련 책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연변을 찾은 외지 관광객들에게 연변의 겨울철 관광 분위기와 연변인민의 후더운 인품을 전하렵니다.”고 말했다.

“매년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때마다 이와 같은 활동을 이어가고 더욱 많은 협찬단위들을 조직하여 규모를 갖춘 빙설 시리즈 활동을 전개하려 합니다. ”연길융회전시매체유한회사 책임자 류사성이 이같이 밝혔다. 정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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