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기간 남경대학살기념관 참관자 근 30만명

2019-02-12 15:06:00

음력설기간 남경대학살기념관 참관자 근 30만명

[남경=신화통신] 기자가 11일 중국침략일본군남경대학살희생자동포기념관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음력 정월 초하루부터 초엿새까지 기간에 기념관참관자가 연인수로 약 29만 9961명에 달해 지난동기대비 연인수로 10만명이상이 늘어났다.
정월 초사흗날에 기념관은 참관고봉기를 맞이했다. 참관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량호한 참관체험을 담보하고저 기념관에서는 참관자흐름제한조치와 초대형 참관자흐름 대비책을 가동했으나 이날의 참관자인수가 여전히 연인수로 6만 7507명에 달했다.
절강성 대주에서 온 왕역설, 왕재강 오누이는 정월 초사흗흩날에 기념관을 참관했다. 왕역설은 “교과서와 영화를 통해 남경대학살이라는 이 한단락의 력사를 료해했으나 기념관을 참관하는것도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정을 표달하기 위한것이며 이 한단락의 력사는 우리에게 현재의 평화로운 생활을 보다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것을 알려주고있다”고 말했다.
기념관 관장 장건군은 첫 국가추모의 날을 설립해서부터 기념관의 휴일참관인수가 끊임없이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으며 지난해 음력설 동기의 연인수 19만 6000명 보다 올해에는 연인수로 10만여명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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