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제설작업 다그쳐 시민불편 해소
52대 장비 2000명 일군 투입

2019-02-21 08:52:37

20일, 전날 저녁부터 내린 눈이 쌓여 도로교통과 시민출행에 영향주고 있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서는 제설장비를 배치하고 제때에 작업일군들을 조직하여 제설작업을 펼침과 동시에 주요구간에 용설제를 뿌렸다. 그리고 도합 52대의 제설차를 동원하여 28갈래의 주요 간선도로에서 제설작업을 펼쳤으며 연길시환경위생작업유한회사의 2000여명의 작업일군들을 동원하여 시내의 인도, 다리에 쌓인 눈을 쳤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선전과 과장 양미는 “제설차량은 특수작업 차량에 속하며 차체가 커 령활하지 못하기에 작업과정에 안전을 확보하는 전제하에 도로표시와 신호등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작업중 제설로 인한 눈보라에 운전자의 시야가 제한 받으므로 작업구간에서 다른 차량들이 주동적으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 밝혔다.

리송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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