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기구 정돈 단계적 성과
393곳 정돈 67곳 취체

2019-02-24 14:17:31


중소학생들의 학업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지난해 국무원으로부터 교육부, 성, 주 정부와 교육부문에서 련달아 과외양성기구를 정돈할데 관한 통지를 내보내고 강도높은 실행을 촉구했다. 
 “관련 통지요구에 따라 우리는 2018년 5월부터 우리 주 과외양성기구에 존재하는 안전우환, 자격조건, 교수요강, 교원구조, 재직교원 참여정황 등을 중점으로 전방위적인 대점검을 진행했습니다.” 23일, 주교육국 직업 및 성인교육처의 류용처장은 우리 주 전단계 과외양성기구 전문정돈행동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검사과정에서 우리는 부분적 과외양성기구들에 안전우환이 있고 재난시 도피통로가 없거나 지시표식, 안전출구표식 등이 없는 것을 발견하고 또 일부 과외양성기구에는 범위를 초과해 양성을 진행하거나 질을 보장하지 못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과외양성기구 전문정돈행동에 직접 나섰던 직업 및 성인교육처의 리홍숙은 “지금까지 전 주에서 도합 802개의 과외양성기구를 검사했는데 관련부문에서 393개의 불합격 기구에 대해 정돈통지서를 내려보내고 67개의 무허가 기구는 취체했으며 44개의 기구를 요구에 비추어 정돈개진하도록 협조한 상황”이라고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일련의 효과적인 정돈조치에 힘입어 우리 주의 과외양성기구시장은 크게 정화되고 과외양성기구의 운영행위도 더한층 규범되였습니다.” 류용 처장은 주정부의 통일적인 지도하에서 여러 면의 힘을 모아 중점을 겨냥하면서 전면적으로 정돈한 보람으로 단계적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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