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부르파통하 자살시도자 무사구조

2019-03-11 10:12:07

3월 2일 18시 27분경 연변소방지대 연길시하북중대는 연길시 빈하로 음악분수부근의 호수얼음층에서 한 남성이 활동능력을 잃고 호수면에 갇히면서 수시로 호수로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에 하북중대는 긴급히 출동하여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실시하였다.




하북중대 중대장敖博의 말에 의하면 당일 18시 30분쯤 구조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하였고 갇힌 남성은 그날밤 호수의 보호대에 올라 호수로 뛰여들었는데 다리가 얼음층에 닿은후 다치고 행동능력을 잃었다고 한다. 추락한 위치는 호수기슭과 5-6m거리에 있고 호수중심으로 조금 움직이면 깨진 얼음구역이여서 비교적 위험하였다. 중대지휘자는 현장민경과 협조하여 경계를 실시하고 120구급중심에 통지하여 의료인원을 현장에 파견하게 했다.


그후 중대지휘자는 전투반장 1명, 전투원 1명과 안전끈, 고정판자, 안전고리와 짧은 줄 등으로 구조를 실시했다. 18시 35분 구조가 다친 남성의 부근으로 닿았을때 갇힌 남성의 의식은 또렸하여 소통할수 있었으나 날씨가 춥은데다 다리통증때문에 기본활동능력을 잃은 상태였다. 지휘자는 먼저 남성에게 심신안정을 시켰고 남성이 구조에 협조하도록 인도했다. 구조대원들은 성공적으로 남성을 구출하였고 120에 넘겼다. 


전 구조과정은 8분이 걸렸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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