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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양식업으로 친환경적인 치부의 길 올라

 

  • 2019-03-12 09:16:02

산서성 평정현 랑자관진 파저촌 촌민들이 물고기양식합작사에서 작업하고 있다. 석탄운수를 주요 수입원으로 했던 이곳 촌민들이 관광객 체험 위주의 물고기양식업으로 친환경적인 치부의 길에 올랐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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