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하버드 가는데 8만여원이면 된다?

2019-03-14 14:23:15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는것은 모든 학부모들의 간절한 념원이며 이런 심리를 리용한 사기도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 절강성 동양의 장씨는“아들이 하버드대학에 교환생으로 입학하니 8만여원을 보내달라”는 메세지를 받고 경찰에 신고해 금전적손해를 피면할수 있었다.


3월 7일 오전 9시 50분좌우에 동양성구역의 장씨는 낯선 사람으로부터 메세지를 받았는데 자신이 장씨의 아들이라 주장하면서 핸드폰을 물에 빠트려 친구의 전화로 메세지르 보낸다고 하였다. 장씨 아들은 녕파의 모대학교 2학년생으로 공부도 매우 잘했다. 메세지로 말하던중 상대방은 장씨에게 급한 일로 연락을 드린다면서 자신이 다니는 대학과 교육국에서 미국 하버드대학의 자선교수를 모셔와 면접교육을 하는데 명액이 총 50명이고 면접교육을 끝내면 하버드대학에 가서 3년 공부할수 있다고 전하면서 8.6만원이라는 학비가 비싸긴 하지만 이번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이에 장씨는 아들이 열심히만 하면 전력을 다해 지지하겠다고 하면서 매우 기뻐했고 전화로 아들인지 확인하는것조차 잊어버린채 무조건적으로 지지하였다.“아들”은 며칠 고민하다보니 집에 알리지 못했다면서 현재 접수기간이 오늘 11시까지니 장씨가 동의만 한다면 지금 접수하러가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때 장씨는 예전에 자신이 아들이 교환생을 접수할때 학생은 제멋대로 처리하지 못하며 학부모가 반드시 선생님과 소통후에 접수해야 한다고 했던 말이 생각났다.


그후 “아들”은 장씨에게 이 일을 책임진 “장주임”의 전화번호를 알려주었고 장씨는 “장주임”으로부터 확실히 있는일이라는것을 확인하고 은행계좌번호도 받았다. 하지만 계좌번호의 이름을 확인하니 “장주임”이 아닌 양씨 성을 가진 사람이였고 별 의심 없이 그에게 8.6만원을 보낸후 그의 딸에게 자랑하였다가 딸로부터 사기라는것을 알게 되였다.



이에 장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였고 김화시 공안국에서는 양씨의 은행계좌를 즉시 동결시켰다.다행히 장씨가 빠른 시일내로 신고한 덕분에 양씨가 돈을 출금하기전에 8.6만원을 찾을수 있었다.


경찰에서는 학생들이 강의시간이 비교적 많아 전화전원을 꺼놓는 시간이 많으며 많은 사기꾼들은 이러한 기회를 노린다고 전했다.민경들은 대중들에게 핸드폰에 선생님과 자녀친구들의 전화번호를 저장해놓고 일단 돈을 입금해달라는 문제가 발생하면 학생 본인 혹은 학교의 선생님이나 친구한테 련락을 취해 증명을 받아내야 하며 계좌이체할때에는 반드시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전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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