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환경보호시설 대중에게 개방한다

2019-03-14 09:56:36

련계인 전화로 예약해 참관


최근 생태환경부와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에서 두번째로 발표한 ‘대중개방 환경보호, 도시 오수 및 쓰레기 처리 시설’에 우리 주의 주생태환경국 환경검측소, 연길시오수처리유한회사, 연길천영환경보호에너지유한회사가 포함됐다고 주생태환경국이 12일 밝혔다. 대중들은 공개된 시설 단위 련계인과 예약한 후 참관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명부에는 국내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강생산건설병단의 511개 시설, 단위가 포함됐으며 그중 환경검측시설, 단위가 159개, 도시 오수처리 시설, 단위가 162개, 도시 생활쓰레기 처리 시설, 단위가 116개, 위험페기물과 페기 전기, 전자 제품 처리 시설, 단위가 74개이다.

한편 2017년 12월 29일, 생태환경부와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에서 처음으로 124개 대중 개방 환경보호 시설 명부를 공개한 뒤 2018년말까지 이 시설, 단위에서는 6506회의 개방행사를 조직하고 연인수로 27만명에 달하는 대중을 접대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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